.side-bar > .menu-box > ul > li > a:only-child::after {
content: "[+]";
border: 1px solid red;
}
-> 외동인 엘리먼트가 선택됨
.side-bar > .menu-box > ul > li > a:not(:only-child)::after {
content: "[+]";
border: 1px solid red;
}
-> 외동이 아닌 엘리먼트가 선택됨
: 크기를 계산하는 기준을 정하는 속성
div {
width: 100px;
height: 100px;
padding: 10px;
border: 10px solid black;
}
-> content값 100px + padding 20px + border 20px
width는 총 140px이 나옴
div {
width: 100px;
height: 100px;
padding: 10px;
border: 10px solid black;
box-sizing: border-box;
}
-> content 값이 자동으로 줄어 무조건 100px을
*레이아웃 계산이 쉽기 때문에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됨
AI 활용
: 모델에게 예시를 몇 개 보여주고 시작하느냐를 말함
제로 샷 (Zero-shot)
: 예시를 하나도 주지 않고 바로 질문/지시만 하는 방식
: 장점 - 가장 간단하고 빠르게 질문
: 단점 - 기준이 모호하면 답이 넓게 퍼지거나, 사용자가 기대한 방향과 다를 수 있음
: 대답이 여러개일 때 좋음
원샷 (One-shot)
: 예시를 딱 1개 제공한 뒤, 그 예시를 참고해서 답을 만들게 하는 방식
: 장점 - 제로 샷보다 의도가 훨씬 명확해져서 답이 정돈됨
: 단점 - 예시가 1개 뿐이라, 예시가 애매하거나 편향되면 답도 그 쪽으로 치우칠 수 있음
퓨 샷 (Few-shot)
: 예시를 2~n개(소수) 제공해서 모델이 패턴을 더 정확히 학습(모방)하도록 만드는 방식
: 장점 - 답의 정확도, 일관성, 원하는 형식 준수도가 크게 올라감
: 단점 - 예시를 준비하는 시간 / 예시가 잘못되면 오히려 결과가 틀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