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형 및 반정형 데이터를 저장하는 저장소
뛰어난 내구성(깨지지 않는다)과 가용성(다운되지 않는다)을 제공
제한 없는 저장소 용량
손쉬운 엑세스
높은 성능
4가지 타입의 서비스 제공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Blob 필요에 따라 File도 사용
이미지나 텍스트 같은 필요한 것들을 집어넣어서 사용 가능
SMB 3.0을 통해 어디서나 액세스 가능
SMB 3.0
: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토콜
NAS서비스와 같다
NAS란? (Network Attached Storage)
네트워크에 있는 저장공간
하드디스크를 안고 있는 하나의 서버
내부적으로 SMB3.0으로 하드를 공유한다
연결하면 네트웍 디스크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단일 지역에서 단일 시설에 몇번 복제가 되느냐이다
Azure 데이터 센터에 어떤 파일을 집어 넣으면 원본파일과 백업 파일이 두 개가 더 생긴다
기본 가격만 이용해도 백업본이 두 개 생기는 것
한 지역(region) 안에 데이터센터가 두 개 있는데 내가 한 군데만 올려도 자동으로 다른 데이터센터에 사본이 생긴다
총 여섯 개의 사본이 생기는 것이다
같은 페어로 묶인 다른 리즌에서도 복제본이 생기는 것
이 이상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정말 중요한 정보인 경우에 사용할 수도 있음
옵션들은 해외에까지 복제가 된다
하지만 개인정보, 의료정보, 위치정보는 복제가 되면 안되므로 주의해서 사용하기 (법에 걸릴 수 있음)
Blob 스토리지 계정 밑에 컨테이너를 만들어 구분하여 저장할 수 있다.
파일 올리고 내리는 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자동으로 할 수 있다
RESTful API api가 따로 제공되며
api로 파일 올리고 삭제하고 접근제어를 할 수 있다
(입력, 삭제, 수정, 조회 가능)
api는 언어에 상관없다, java, python, c, .net 어떤 언어로 접근해도 할 수 있다.

핫 - 자주 액세스하는 경우에 적합
쿨 - 자주 액세스하지 안흥며 30일 이상 저장되는 대량의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가장 적합함
Storage - 검색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며 거의 액세스하지 않는 장기 보관 데이터에 적합함
스토리지 비용 - 얼마나 저장했는가, 저장용량에 대해 가격이 매겨짐
액세스 비용 - 얼마나 접근했는가
트랜잭션 비용 - 얼마나 다운받았는가
지역복제 데이터 전송 비용 - 지역 복제를 많이 할수록
아웃바운드 데이터 전송 비용 - 검색된 파일을 보낼때 사용되는 데이터 비용
스토리지 계층 변경 - 계층을 변경하면 계층에 따라서 비용이 책정됨(핫,쿨,스토리지)
이렇게 다 적용해도 직접 구축하고 관리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다
Azure의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Azure Database for 시리즈는
공개데이터를 Microsoft Azure 버전으로 올려놓은 것
보통 Azure Database for MySQL를 많이 쓴다
오늘 배운 내용은 MOC에도 나오는 내용이라고 한다.
그래서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덜 된 부분은 Microsoft Learn에서 추가학습하면 될 것 같다.
이미 시험에 대비해 Microsoft Learn에서 한 강의씩 듣고 있는데 다음주 시험을 목표로 하려면 하루에 듣는 강의 수를 많이 늘려야 진도를 맞출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