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산배터리는 6개의 cell로 나누어져 각각의 셀에는 양극판과 음극판이 묽은 황산의 전해액에 잠겨있으며, 전해액은 극판이 화학반응을 일으킨다. 1셀은 2.1V로 6셀은 12V로 구성된다.
납산 배터리는 묽은 황산의 전해액에 의해 화학반응을 일으켜 방전된 배터리 즉 황산납으로 되어있던 것이 충전시 과산화납으로 되돌아감으로 배터리는 충전상태가 된다.
방전시에는 과산화 납이 다시 묽은 황산으로 돌아가서 화학변화를 하면서 납 원자 속에 존재하던 전자가 분리되어 전극에 배선을 통해 이동하는 것이 납산 전지의 원리가 된다.
배터리의 원료로는
1. 리큠 : 가장 가벼운 금속으로 양극과 음극물을 이동하여 충전 / 방전 역할수행 -> 양극재
전구체(양극재)
2. 니켈 : 에너지 밀도 향상
3. 코발트 : 수명 향상
4. 망간 : 안전성 향상
전해질에 의해 이온화 현상이 발생하여 전자가 +에서 -로 이동됨, 동시에 리튬이온은 탄소 재료의 애노드 극으로 이동하여 충전 상태가 됨
방전은 단소 재료 쪽에 있는 리튬이온이 외부의 전선을 통하여 알루미늄 금속 화합물 측으로 이동할때 전자가 + 극 쪽으로 흘러감
1셀당 3.75v로 최대 4.3v이고 셀당 3.7V ~ 3.8V
셀 : 전기적 에너지 화학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저장하거나 화학적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 변환
모듈 : 직렬 연결된 다수의 셀을 총칭하는 단위
팩 : 직렬연결된 다수의 모듈을 총칭하는 단위
전기 자동차는 고전압이 필요하여 100셀의 전후의 배터리를 탑재하였고 1셀마다 충전이나 방전 상황이 다르기 떄문에 각각의 셀 관리가 중요하다.
에너지 공급원인 배터리 Carrier 모듈을 수납하고 차량의 바닥면에 설치되어 배터리 손상을 방지하여 화재 폭발로 부터 운전자를 보호하는 역항을 한다.
배터리 내부에 장착된 여러 개의 온도 센서 신호를 바탕으로 BMS EXU에 의해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이 항상 정상 작동 온도를 유지할수 있도록 쿨링 기능 사용 / 회전 속도를 제어한다.
양극재 : 리튬금속산화물
음극재 : 흑연
폭팔의 위험에서도 자유롭고 고체전해질은 0도 이하의 저온이나 60~100도 고온에서 액체 전해질보다 전도 성능이 향상된다는 장점
리튬이온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양극재 리튬인산철 니켈 코발트 망간 등세가지 물질을 섞어 만들면 배터리의 값어치 30%가 저렴하고 에너지 밀도가 낮으면서 발열안정성이 낮아서 코발트는 양극재 가격의 40%에 해당함 -> 코발트 비싸
배터리 27도 이하의 건조하고 습하지 않은 장소에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여야함
배터리는 산성 용액을 막기 위해 밀봉되어 있어야 하고 45도 이상을 기울이는 행동금지, 윗면에 용액이나 다른 물체를 적재하면 안됨
배터리에 케이블을 연결할 때 망치와 같은 공구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
장시간 차량을 보관할 경우 정선박스의 배터리 퓨즈를 반드시 탈거, 배터리 퓨즈를 장착한 상태로 차량보관을 하면 1개월 안에 배터리 충전을 위한 차량 구동을 함
배터리 퓨즈를 제거한 상태여도 최소 3개월 안에 배터리 충전을 위한 구동 필요
재사용 : 주로 전기차에 사용되었다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배터리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것
재활용 : 배터리를 물리적으로 해체해 금속을 추출하는 방식
배터리 팩을 해체해 모듈 셀 단위로 선별 재조립하는 방법과 배터리 팩 단위 그대로 재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모듈과 셀 단위로 선별 재조립하는 경우 불량 모듈과 셀을 선별하고 용도에 맞는 취적의 에너지저장장치 구성가능하나 가공시간, 비용이 소요되고 안전확보를 위한 까다로운 작업환경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