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거구나
요즘 하는 것들

메인 페이지임
공간 디자인 회사의 웹사이트라고 규정하기는 했는데 상업공간이나 전시, 조경 등 다양한 분야를 가리지 않는... 그런 컨셉 (사실 그냥 내가 브랜드를 설립했다고 가정하고 만들었다.)
브랜드명은 NMUM.
딱히 큰 의미는 없다. 나 자체로도 빛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단어들에서 의미를 착안하지 않고 내 이름을 따서 작명했다.
로고 또한 세리프체를 이용해서 모던하지만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도록 연출했으며, 세리프체의 특징으로는 권위적이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디자인 회사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폰트는 크게 세리프체(serif)-산세리프체(sans-serif)로 나눌 수 있는데, 간단히 말해서 명조체-고딕체와 비슷한 개념이다.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는 울트라마린-피콕 블루 그 사이쯤이다.
블루는 전 세계적으로 선호도가 높다. 그 뿐이다. 더이상의 의미는 없다 ㅎ.

메인 페이지에서 Work 버튼을 누르게 되면 나오는 화면인데~..
(일단 내 작업은 아직 국내 위주라 어쩔 수 없이 대한민국 일러스트를 활용했지만... 메인페이지-Work 부분은 디벨롭 시킬 필요가 있음)
대한민국 일러스트에서 지역을 셀렉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을 셀렉하게 되면 지역명, 경도-위도, 시간, 날짜가 나오게 구성했다.
다른 정보를 넣을까 싶었는데 굳이 필요 이상의 정보는 오히려 득보다 실이 되기 때문에 과감히 뺐다.
지역 셀렉을 하게 되면 우측에 디자인한 목록이 펼쳐지고 우측 스크롤바를 이용해 디자인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선택한 항목은 미리보기 형식으로 지원된다.

미리보기 항목에서 자세히 보기(이미지 클릭)을 하면 해당 디자인의 이름, 위치, 백그라운드 설명 또는 컨셉 설명이 간단하게 명시된다. 좌측 하단부에는 3D 이미지를 만들 때 사용된 툴을 작성하였다.
이 화면에서도 마찬가지로 우측 스크롤바를 이용해 작업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좌측 상단에 있는 블루스퀘어 단추를 누르면 이전화면으로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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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화면이다.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기재하였다.
친구 얼굴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로고를 크게 넣어 브랜드를 각인시켰고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처음으로
시그니처 컬러를 과감히 사용해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
(브랜드 창립 스토리 또한 페이지에 있음)

다음으로 Contact 페이지로 구성은 위와 비슷하게 가져갔다.
Contact 담당자 소개를 간단히 작성 후, Contact 경로를 기재하는 구성을 했다.
노트북 고장+교체하여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3D렌더링 이미지가 부족해서 재탕 삼탕하는 중이다, ㅎ,..

어느덧 마지막 페이지가 됐다.
입사 지원 페이지로 다른 이미지를 딱히 추가하진 않았다.
실제로 지원하는 사람 외에는 들어오지 않을 페이지라고 생각하여
디자인 중심보단 내용에 신경을 썼다.
아까도 말했지만 모든 폰트를 세리프체로 했다.
세리프체는 작은 글씨에서 빛을 발한다. 산세리프체보다 오히려 가독성이 높다.
이번에 디자인한 웹사이트는 전체적으로 미니멀하게 전문성을 높인다는 컨셉을 가져가기로 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컨셉에 충실하도록 했다.
여튼 아직 초안이라,, 디벨롭을 할 필요가 많다 쩝
한 번에 여러개 하는 걸 좋아하는 성인 ADHD가 의심되는 사람이라
지금 또 다른 작업을 진행하고 있. 다.
처음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었는데 만들다 보니까
포폴에 넣을 소스가 너무 없다~...ㅠ
여튼 그래서 지금 계속♾ 무한 작업 중이다.
처음 벨로그 쓰면서 느낀 점이라고 하면
개발자를 위한 블로그 서비스라는걸 알겠다~
딱히 뭐 미적인게 없다는..글씨 색도 바꾸고 싶고 뭐 그런데..
그냥 뭐... 단순해서 좋기도 하고.. 여튼 각설하고.
작업물 생기면 올려보겠음.. 개발자분들 저 고용해주세요(?)
방학이라 할 게 없어서 걍 쓰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