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는 방법

나유민·2022년 7월 25일

네~ 여러분 오늘은...
포기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마음에 안 드는 거 붙잡지 말고 포기할 용기가 필요하다 이 말 입니다. 하하..

예.. 일단 설명부터

반경 5미터, 멀지 않은 아름다움이라는 전시입니다~..
아름다움과 아름다운 것의 차이를 나타내려는 전시였습니다.
아름다움을 자연이라고 하였을 때 아름다운 것은 그것을 찾으려는 인간의 의지라고 해석하였으며, 그 의지는 자연을 보호함과 하지 않음으로 나누었다.

본 전시는 비건과 러스틱라이프의 새로운 합성어를 제안한다.
자연을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뜻을 담았다.

반경 5m라는 직관적인 표현을 이미지화 하여
팜플렛 전체적인 배경에 원형의 반복을 넣었다.
(목업 이미지에선 잘 보이지 않네)

아무튼..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단 하나도 없지만 더이상 붙잡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어서,,,
며칠째 곪다가 그냥 포기해버렸다..😰 하하,,

아무튼... 2일에 하나씩 작업하기로 했으니
오늘 작업은 잊고 다음 작업에 집중하도록~ 합시다 ^_ㅠ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