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U님 덕에 깃의 천재라고 불리시는 K님한테 배웠다.
프로젝트가 실행될 Github에 접속해서 local을 누른다.

누르고 해당 링크를 복사!
SouceTree에다가 clone을 한다.

경로에 복사한 주소를 넣고
목적지 경로에 git을 만들고 싶은 파일을 지정한다.
이름을 지어주고 클론하면 프로젝트가 진행될 Github랑 연동이 된다.

스테이지에 폴더를 올려준다.
그럼 커밋을 하기 전 단계인 Staging area에 폴더들이 대기 하고 있다.
커밋메시지와 함께 커밋을 하면 개인 local환경의 History에 기록이 남는다.

Push를 하기 전에 패치(새로고침)을 하고 Pull(다운로드)를 해서 충돌이 일어나는지 안 나는지 확인을 해준다!
4-1. 에러가 날 경우 커밋해야할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준다.
4-2. 충돌 병합이 날 경우 파일에 들어가서 수정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한 후 Push를 해준다.

History와 폴더를 확인해주면 끗
이렇게 작업할 경우 git에 누가 언제 어디서 push와 pull을 할지모르고 서로 작업하는 파일에 영향이 가는 문제 등등 때문에 Origin Repository랑 분리하는 작업인 Fork를 해준다.

Fork는 Origin으로 바로 연결하는 것이 아닌 Push시에 나의 Repository를 PR을 거쳐 main으로 간다. 그렇기때문에 개인 레파지토리에서 작업을 하고 수정을 해도 Origin Repository에 영향이 안 간다.
Origin Repository에서 Fork를 누르면 Create fork페이지로 갑니다.
그럼 Clone을 해주면 Fork가 완료된다!
거기서 pull,commit,push를 해주면 된다.
작업을 끝나면 Origin Repository에 올려야한다.
...끝업는...싱크작업......싱크작업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데....? 모르는가 또 싱크를 하지.....

Pull Request를 하기 전에 먼저 Origin Repository와 버전을 맞춰줘야 한다. Remote Repository의 Git페이지에 들어가서 Sync fork를 합니다.

떠있는 버튼을 눌러주고 sourcetree에서 패치한 뒤 Pull을 해준다. 그 후 위에 적어놓은데로 작업을 해준다.
Pull,Commit,Push가 있는지 확인 후 없으면 다시 페이지로 돌아가서 Pullrequests를 눌러준다.

화살표로 가르키는 곳이 Origin Repository 반대쪽이 Remote Repository이다. PL을 주고받을 Branches를 확인해주고 밑에 Able to merge. 인지 확인 후 Create 를 눌러주면 된다.
Reviewers(코드를 리뷰해줄 사람)을 설정해주고 Assigness(나)를 설정한 후 request를 보내주면 된다!!
참고로 PR은 한 사람당 한 번씩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낸게 확인이 되면 다시 싱크작업 후 PR을 보내준다.
플젝이 끝날때까지 반복해주면 된다.
첫 플젝때 카카오로 공유를 하면서 코드가 많이 꼬였는데..ㅠㅠ
이제는 그런 걱정이 덜어졌다.
git마스터를 하기 위하여 꾸준히 해야겠다.
git을 가르쳐주신 K님 기회를 제공해주신 U님 정말 감사드려요!!

출처
우린 Git-flow를 사용하고 있어요
K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