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AKAO와 groom이 함께하는 구름톤 4기!
미르미로 참여하게 되면서, 기획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
스터디는 'Do it! 웹 사이트 기획 입문' 책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월요일과 금요일마다 책의 내용을 한 장씩 기술 벨로그로 정리하여 제출하는 것이 스터디의 과제입니다.
오늘은 스터디 과제를 시작하기 전에 다짐글을 먼저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 왜 기획을 선택하였는가
- 기획자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이 스터디를 통해 배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 어떤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한가
이번 포스트는 위와 같은 흐름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1) 왜 기획을 선택하였는가
- IT 내에서도 다양한 분야들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학년 때에는 멋쟁이 사자처럼 11기 활동을 하며 Django를 활용한 사이트 제작 프론트와 백을 공부하였습니다.
아이디어톤과 해커톤 과정에서 구조의 흐름과 사용자 입장에서의 기능 등을 자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학과 수업을 들으며 웹 개발보다는 정보통신학과에 더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사용자의 흐름을 먼저 생각하는 '기획'에 마음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구름톤은 제게 있어 사용자 중심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였습니다.
(2) 기획자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단순히 기획서를 쓰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는 고민과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더 자연스러운 흐름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를 실제화하면서 사용자의 시선, 그리고 기술적인 완성도를 동시에 살펴보고 진핼할 수 있는 사람이 기획자라고 생각합니다.
(3) 이 스터디를 통해 배우고자 하는 것
- 좋은 기획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구조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기획자로서 모두와 함께 질문하고 피드백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4) 어떤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한가
- 기획은 경국 사람을 위한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렇게 설계한 이유가 무엇인지,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한 것인지 등 누군가가 물었을 때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겉핥기식으로 하는 공부가 아닌, 하나라도 제대로 공부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마무리로, 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나은 서비스, 더 나은 팀 프로젝트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