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KAKAO와 groom이 함께하는 구름톤 4기!미르미로 참여하게 되면서, 기획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는 'Do it! 웹 사이트 기획 입문' 책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월요일과 금요일마다 책의 내용을 한 장씩 기술 벨로그로 정리하여 제출하
기획에 대해 처음 배워보는만큼 1장부터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고자 하였습니다.이 책에서 '기획'은 특정한 목적을 설정하고, 그 목적을 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기획은 '목적, 계획, 실행'을 포함한 개념이라고 말하였습니다.IT
웹사이트 기획자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사람이 아니다.개발자와 디자이너, 심지어는 클라이언트와도 같은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그리고 그 언어의 중심에는 화면 정의서가 있다.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2장을 읽으면서
이번 글에서는 Do it! 웹 사이트 기획 입문 3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웹 서비스 기획서와 화면 정의서를 어떻게 실습하며 배울 수 있는지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 3장에서는 가상 서비스인 "라라마켓"을 예시로 실습하였습니다.이 단원에서는 실제 기획자가 어떠한
\- 헤더: 첫인상은 중요하다\- 로고, 로그인, 검색창, 마이페이지 등 기본적인 요소들이 포함되어야 한다.사용자의 상태(비회원/회원)에 따라 메뉴 구성이 달라지는 것을 보며, 기획자가 이를 미리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푸터: 신뢰를 주는 요소사업자 정보,
이벤트 게시판과 고객센터는 쇼핑몰에서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이끄는 핵심 화면이다.특히 이벤트 게시판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 카드 형태의 시각적 리스트는 클릭 유도에 효과적이며, 상세 페이지에는 참여 조건, 기간, 유의사항 등
웹 서비스 기획은 화면 정의서 작성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실제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선 디자인, 퍼블리싱, 개발, 검증, 운영까지 모든 단계에 기획자가 함께해야 한다.이번 글에서는 웹 기획자가 실무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를 세 단계로 나누어 정리해보았다.
웹 기획을 공부하면서 단순히 와이어프레임을 잘 그리는 능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기획자는 ‘왜 이걸 해야 하는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이어야 하기에, 실무 감각을 키우고 싶어 이 파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기획자는 단순히 화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