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울경 3반 김현서입니다.
저는 스마트헬스융합전공을 하던 중, 개발을 직접 구현하고 싶어서 SW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발을 배우기로 결심했고, 삼성 싸피(SSAFY)는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이 잘 맞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로서 SW개발의 이론과 실습을 가장 이상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SSAFY라고 생각했습니다.
싸피에 입과 후, 처음에는 비전공자로서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전공반으로 이동하며 IM, A형, B형을 차례로 취득했고, 짧은 시간 내에 실력을 많이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현재는 싸피에서의 Spring 수업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SSAFY 커리큘럼과 실습,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학우들의 도움 덕분에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입과 전부터 백준 실버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문제 풀이를 했습니다. SSAFY에 비전공 트랙으로 입학한 후, B형 특강을 듣지 못했지만, 같은 반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들은 문제 풀이 방법과 알고리즘 팁을 공유해 주었고, 저는 자료 구조를 직접 구현해보며 학습을 이어갔습니다. 시간 복잡도 최적화와 같은 실전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하며 꾸준히 알고리즘을 학습해, B형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SSAFY 14기 여러분 환영합니다. 비전공자라면 초반에 어려움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하고 삼성 싸피(SSAFY)에 입과해서 꾸준히 학습한다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형 문제는 기존 알고리즘 문제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중요한 점은 시간 최적화입니다. 문제를 풀 때 시간 복잡도를 고려하여 최적화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하며, 특히 자료 구조와 알고리즘을 정확히 이해하고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주석을 사용하여 코드 흐름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B형 준비를 위한 커리큘럼은 알고리즘 문제 풀이를 반복하고, 시간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