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조원들을 만났다. 사실 조가 바뀐다는 확신이 없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새로운 조원들과도 서로 도움을 많이 주고 격려하며 잘 지냈으면 좋겠다.
개인 공부 시간이 늘어나니 집중력이 떨어졌다. 딴짓하는 시간도 늘어났다. 솔직히 공휴일이 없어지니 너무 지치는 것 같다. 여러가지(SQL, 파이썬, 자격증)를 하려고 하다보니 버겁고 뭐 하나 제대로 익히고 넘어가는게 없는 것 같다. 다음주부터는 하나를 붙잡고 제대로 개념을 익히고, 늘어지고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