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제어란 송신측과 수신측 간의 데이터 전송 속도의 불균형을 조절하여 수신측의 처리 능력을 초과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데이터 전송 관리 기법
수신측은 송신측에게 자신의 “버퍼 용량”과 “수신 측이 실제 처리 가능한 속도”를 전달한다.
송신측은 수신측으로 부터 받은 정보를 통해 보내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신측의 overflow를 줄여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연결을 수립할 수 있다.
“윈도우 크기 = 수신측이 광고한 rw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