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라스 창시자에게 배우는 딥러닝 (프랑소와 숄레, 박해선, 길벗) 참고
Artificial Intelligence, 즉 인공지능은 인공장치들의 지능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때 지능은 인간이 행하는 지적 작업을 의미한다. 인공지능은 머신러닝, 딥러닝을 포괄하는 분야이다.
Machine Learning은 말 그대로 머신이 학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 머신은 컴퓨터를 의미한다. 그리고 학습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어떤 작업에 대해 특정 기준으로 측정한 성능이 새로운 경험으로 인해 향상되었다면 그 프로그램은 어떤 작업에 대해 특정 기준의 관점에서 새로운 경험으로부터 배웠다고 할 수 있다. (Tom M. Mitchell) " 즉 머신러닝은 머신이 코드로 명시되지 않은 동작을 데이터로부터 학습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을 말한다.
Deep Learning에서는 여러 층(layer)을 사용하여 학습을 하게 된다. 최근의 딥러닝 모델들은 수십, 수백 개의 연속된 층을 가지고 있다. 즉 딥러닝은 연속된 층을 사용하여 데이터로부터 학습하는 것이다. Neural Network(신경망)이라는 모델을 사용하여 학습한다.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면 주어진 입력 데이터들을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를 Feature Engineering(특성 공학)이라고 한다. 하지만 딥러닝은 특성을 직접 찾지 않고 한 번에 모든 특성을 학습할 수 있다. 딥러닝은 층을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더 복잡한 표현이 만들어지며 이런 점진적인 중간 표현이 공동으로 학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