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인터넷강의로 공부하는 시간보다, 책으로 읽으면서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자바스크립트 책을 구매해서 보는 중이다. 양이 너무 많아서 자투리 시간에 조금이라도 보면서 공부할 생각이다.
엄청 길게 작업했었던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가 되었다. 실제로 바짝 작업한 기간은 길지 않지만 수정도 많았고,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진짜 고생은 개발자분들이 하셨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다음 프로젝트 때 들어갈 공통작업을 하고 있다. styled-components로 작업을 하는데 처음 해보는 작업방식,공통 스타일 작성을 하고 있어서 상당히 불안하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더 불안한 것 같다. 기간이 타이트해서 벌써 걱정이 산더미다. 근데 어떻게 걱정만 하고 살 수는 없다 뭐가되든 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