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랑 부트캠프 수료와 원티드X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심화과정 완료한 것을 간단하게 이야기 했다.
원티드X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과정 중 기업과제를 하던 중에 shift와 ctrl 키로 탭을 선택하는 걸 개발한 적이 있는데 평소에 굉장히 많이 쓰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어서 쉽다고 생각하지만, 직접 해 보니 너무 고려할 부분이 많아서 정말 까다로웠었고 이런 부분이 가장 재밌기도 하고 동시에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다.
우리 팀은 다른 팀들에 비해 시간이 촉박했던 편이었어서 백엔드에서 스키마를 짜거나 할 때 처음에 일단 짜 놓고 나중에 가서 수정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하자, 라고 진행했었다. 근데 그게 결국 나중에 가서는 이미 개발을 어느 정도 진행했었기 때문에 수정하기에도 힘들어서 불편한 채로, 그리고 헷갈리는 채로 개발을 계속 할 수밖에 없었다. 이래서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함께 이야기를 충분히 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코드스테이츠 프로그램은 원래 줌이나 게더타운 등을 통해 소통했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만나서 했으면 왔다갔다 시간이 낭비 되었을 수도 있는데 오히려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이 끝나고는 따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는 않았고 개인적으로 리액트 공부를 하면서 지냈다.
지금 당장은 생각나는 건 딱히 없는 것 같다.
이건 프로젝트 하면서 문제 있었던 부분을 설명하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리덕스의 구조 관련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다행...^^ 왜냐면... 정확히는 모름...^^;;;
내가 찾아봤던 회사의 장점을 말한 뒤에 회사가 또 구상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의 사업이 있는지를 물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