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개발자 채용에서 이력서의 중요도는 계속 낮아지고 있다.
개발실력이 중요해 근데 이력서로만 판단하기 어려워
하지만 비전공자들에게는 이력서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된다.
코테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
개발자로 취업하려는 비전공자분들이 정말 많은데, 대부분 이력이 비슷하다 그러니까 이력서라도 잘 써야지!
개발과 관렵없는 이력들을 지워야지 > 왜냐? 결국 다 비슷한 이력이거든
1) 이력서 포멧(디자인)
일관된 흐름
양쪽으로 나뉜 포멧은 비추
아예 단면 포멧으로 만들기
2) 내용 순서
확실한 정보: 경력사항 > 개발자 경력이 아예 없어..
경력사항이 중요 > 상단
경력이 없다면
기술스택
간략한 자기소개 및 프로젝트
교육 및 학력은 밑에
정해진 답은 없음
3) 기술 숙련도 표현
게이지로 표기하는 것 지양해라 !
깃 레벨을 상으로 두었다가 면접 질문 대답 못했다
예) 깃 리벌트와 깃 리셋의 차이점은?
협업을 했으면 이정도는 알아야지?
나는 깃과 깃헙으로 협업을 했었음 .. 팀플 ..
기술 숙련도가 낮으면 솔직하게 낮다고 표현하고 앞으로 어떻게 높힐지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해왔고 할것인지 나열 ...
우리에게 면접기회를 주는 것은 잠재력을 주기 위한...
숙련도
상중하
'하' 로 표기 > 숙련도가 부족한 이유와 앞으로의 학습 계획에 대해 표기
비전공자가 취업할떄 실력이 부족한 것은 과감하게 인정하고 부족한 실력을 어떻게 보완하고 성장해 나갈것인지 이것을 어필하는 것이 좋다.
감추고 포장해봤자 다 안다.
4) 부실한 프로젝트 설명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 > 가장 공들여서 충분한 정보 제공 > 가독성 제공
1. 이력서의 목적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30초 안에 훑어봐도 중요 정보가 가독성 좋게 보여져야 한다. (바로 버려지지 않도록)
이력서를 더 읽어보게끔 유도하고, 면접을 보고싶도록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야한다.
이력서를 봤을 때 '나'의 이미지가 딱 떠오르는 이력서
비전공자가 전공자와의 비교에서 가질 수 있는 비교우위는 다른 분야를 공부하고 경험했다는 것 이런점들이 이력서에 개성으로 살아나지 않고 그냥 다른 개발자들이 하듯이 똑같이 이력서를 작성하면 개발 관력 이력이 비슷하거나 그 이하이기 때문에 매력적이지 않다.
2. 이력서 작성규칙
1) 사실만 기재한다 (거젓 & 과장 금지)
2) 종교, 정치와 관련된 내용은 기재하지 않는다.
3) 최대한 간결한 표현을 사용한다. (미사어구 & 중복된 표현 제거)
4) 신입 개발자의 이력서 분량은 최대 2장 (양보다 질)
5) 맞춤법 검사 & 링크 접속 체크
3. 이력서 양식
1) PDF 이력서
- google docs
- canva,
- 디자인 참고해서 마크다운 파일(typora 활용)로 만들기
2) 웹 이력서
- (블로그/ 정적 페이지) 이력서
- notion 이력서
- github readme 이력서 (검색에 '이력서' 참고)
정적페이지 배포 따로 도메인 구매하기
pdf 요구하는 회사가 많음
추천 양식은
- 깔끔한 pdf 이력서 1~2장
- 포트폴리오를 웹 이력서처럼 만들고, 이력서에 포트폴리오 링크 추가
4. 이력서에 담을 내용
1. 프로필
-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github / 블로그 주소/ 운영중인 서비스
- 캐치프라이즈
- 사진 ?
2. 간략한 자기소개
- 3 ~ 5 줄 사이로 간략하게 작성, 짧게 !
- 명언 & 좌우명 지양
- 구구절절 설명 금지, 간결한 문체로 핵심만 전달
- 목적은 본인이 어떤 개발자인지 표현하는 것 개발과 나의 교집합
- 노력하는 개발자, 열정적인 개발자, 개발이 재미있다. 등의 표현 식상, 지양
- 빨리 배우고, 어디서든 잘 적응하고, 커뮤니케이션 잘하고, 꾸준히 학습/ 성정하는
- 나의 성향과 경험을 적절하게 섞어서 표현
3. 기술 스택
- 직접 사용해본 기술 + 열심히 학습했던 기술 나열
- 지원하는 회사의 기술스택을 먼저 파악 후, 기술스택 순서 조정 및 강조 표시
- 개발언어 3개 이상은 지양
- 쓰지 말아야할 기술스택은 쓰지 말아라 > 면접 이력서 기반 질문
- 온라인 강의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 본 기술들 지양
- 에디터/ ide 단순사용 기재 지양
- 숙력도 표시 금지
4. 경력
- 개발과 관련없는 경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 간략하게 작성
- 경력은 역순(최신순)으로 작성
- 경령 역량순 정렬 ?
5. 프로젝트 경험
- 이력서에는 프로젝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 자세한 설명은 포트폴리오에 작성
- 간략한 설명?
프로젝트 제목 및 개요(설명)
개발 기간
참여인원 & 자신의 역할(팀 프로젝트)
기술 스택(주요 기술 나열, 버전 명시, 버전 사용 이유 등등 파악해놓기)
주요 개발 내용(웹소켓 채팅구현, crud 작성)/ 문제 해결 경험/ 성과
포트폴리오 링크 + Demo 링크/ github 저장소 링크 + Demo 링크
- 프로젝트 경험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
외부 교육이나 그룹 스터디 등이라도 어필
개발자로서 진지하게 성장하려는 노력과 의지 어필
q. 완성하지 못한 이유? 기획을 너무 거창하게 해서 완성하지 못했지만 기본적인 게시판 기능은 개발했으며 그 과정에서 경험한 개발경험과 문제 해결과 과정들을 이야기하기
6. 교육/학력
- 개발 관련 교육 경험과 최종 학력 기재
- 신입 개발자의 경우: 학력/ 학점은 컴공 전공자가 아니면 크게 의미 없음(일부 대기업 제외)
- 개발 관련 교육은 어떤 교육인가에 따라 어필된다.(우테코, 부스트캠프)
- 어떤 교육을 받았고 어떤 능력을 키웠는지 간략하게 설명 > 이동욱님 education 참고
https://jojoldu.github.io/
- 학력보다는 실력 ...
본인이 능력이 없는 것이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용기가 없어서 학력을 탓하는 것이다. 이런 마인드를 만든 대한민국 교육 시스템, 취업시장이 잘못이지만 .. 패배주의적 마인드는 버려라. 단정 짓지말자 !
7. 자격증 (선택)
- 자격증은 필수가 아니다. 있더라도 개발과 관련되면 적어라, 즉, 지식과 전문성을 대변해주는 것이 아닌 이상 적지 말자
- 회사 도메인과 비즈니스에 관련된 자격증이라면 환영 !
- 정처기 필요없어 ~~~
서비스 회사에서 일할 목표가 있다면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컴퓨터 공학 기초과목을 따로 공부해라
8. 외부 활동 (선택)
- 개발과 관련된 컨퍼런스, 세미나, 관련 수상 등등
- 오픈소스 기여 경험 >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