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논문을 읽게 된 계기는 회사에서 Recognition 관련해서 새롭게 업무를 진행해야했기 때문이다.
2021년에 있었던 일들을 주제별로 여러 차례에 글로 정리해본다. 글 쓰다보면 글 쓰는 능력도 좋아지겠지라는 매우 심플한 생각으로 앞으로 글을 자주 써보려 한다. 2020년 9월에야 시작된 취업준비, 사실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