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디스크
: 자기적인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

플래터 → 트랙(동심원) → 섹터(기본 저장 단위)

: 하나의 사이 섹터를 묶어 블록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에 접근하는 시간
탐색 시간(seek time)
회전 지연(rotational latency)
전송 시간(transfer time)
하드 디스크는 회전하는 플래터에 자기를 기록하는 기계식 저장 장치이며, 저렴하고 대용량이지만 속도와 내구성 면에서는 SSD에 크게 뒤진다.
: 전기적으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반도체 기반 저장 장치
셀
| 종류 | 1셀에 저장되는 비트 수 | 특징 |
|---|---|---|
| SLC | 1bit |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정적, 가장 비쌈 |
| MLC | 2bit | 속도·수명·가격이 균형 잡힘 |
| TLC | 3bit | 가장 싸고, 많이 쓰임, 수명 가장 짧음 |
| QLC | 4bit | 매우 싸고 용량 큼, 수명 짧음(보급 중) |
SLC(Single Level Cell) — 1bit
MLC(Multi Level Cell) — 2bit
TLC(Triple Level Cell) — 3bit
가비지 컬렉션
: SSD가 오래된 데이터·삭제된 데이터 조각을 정리하고 빈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 SSD가 사용하는 NAND 플래시 메모리는 덮어쓰기(overwrite)가 직접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섹터를 삭제해야 다시 쓸 수 있는데, “페이지” 단위가 아니라 “블록” 단위로만 삭제가 가능하다.
그래서 가비지 컬렉션이라는 자동 정리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다.
→ Page(페이지): 읽기/쓰기 단위
→ Block(블록): 삭제 단위

유효한 페이지들만 새로운 블록으로 복사
기존의 블록을 삭제
가비지 컬렉션 과정
ex)
| Page | 상태 |
|---|---|
| P1 | 유효 |
| P2 | 삭제됨(무효) |
| P3 | 삭제됨(무효) |
| P4 | 유효 |
1단계: 유효 데이터만 새 블록으로 옮김(Copy)
2단계: 원래 블록(Block) 전체를 Erase
3단계: 이 블록은 다시 “빈 공간”으로 등록
가비지 컬렉션의 용도
기존 블록이 정리되지 않으면 쓰기 작업이 느려짐
(TLC/QLC는 특히 심함)
비워진 공간이 없으면 SLC 캐시도 못 씀 → 성능 저하
블록을 중복해서 지우는 일을 줄임
→ 셀 수명(P/E Cycle) 보호
SSD 셀 전체에 균일하게 사용량을 분배하는 기술과 함께 동작

→ 스트라이프(stripe): 마치 줄무늬처럼 분산되어 저장된 데이터
→ 스트라이핑(striping): 분산하여 저장하는 것


적합: 중요한 데이터, 서버 운영
특징: 읽기 속도는 조금 향상, 쓰기는 동일
단점: 패리티 디스크의 병목


장점
단점
적합: 서버, NAS 등
두 종류의 패리티(오류를 검출하고 복구할 수 있는 수단)
디스크 2개까지 고장 나도 데이터 유지
장점: 매우 안정적
단점: 속도·효율이 RAID 5보다 떨어짐

정리
하드 디스크(HDD)는 회전하는 플래터에 자성을 기록하는 기계식 저장 장치로, 트랙·섹터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데이터 접근 시 헤드 이동(탐색 시간)과 회전 지연 때문에 속도가 느리다. 반면 SSD는 NAND 플래시 기반으로 전기적으로 데이터를 읽고 쓰며, SLC·MLC·TLC·QLC처럼 셀당 비트 수에 따라 속도·수명·가격이 달라진다. SSD는 덮어쓰기가 불가능해 가비지 컬렉션을 통해 오래된 데이터를 정리하고 블록을 비워 쓰기 속도를 유지하며, Wear Leveling으로 셀의 수명을 균일하게 유지한다.
RAID는 여러 저장 장치를 묶어 성능 또는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로, RAID 0은 스트라이핑으로 속도는 빠르지만 안정성은 없고, RAID 1은 미러링으로 안정성이 높지만 용량 효율이 낮다. RAID 5는 패리티를 분산 저장해 속도·안정성·효율을 균형 있게 제공하고, RAID 6은 패리티 2개로 안정성이 가장 높지만 성능과 효율은 떨어진다. 용도에 따라 속도, 용량 효율, 안정성 요구에 맞는 RAID 레벨을 선택한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