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 02 TIL

e_zy·2024년 9월 2일

오늘은 부트캠프의 2주차가 되는 첫 날이다. 저번 주에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팀들과 헤어지고 새로운 팀을 만났다. 새 팀과는 아직 많이 어색하고 저번 팀과 헤어진 것이 슬프지만 이번 팀들과도 잘 맞춰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주차의 첫 시작은 드디어 자바의 첫 걸음마를 떼었다. 오늘 계획 했던 분량이 2주차까지 듣는 것이었는데 오늘 있었던 특강이 2개에, 두 개 다 오랜 시간을 잡아먹어 생각했던 분량만큼 가지 못했다. 일단 오늘까지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강의를 들으러 갈 생각이다.

우선 오늘 들었던 특강에선 Git 의 사용법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강의를 들었다. 지난 주에 Git에서 사용하는 기본 명령어에 대해 배웠다면 오늘은 그거보다 살짝 더 나가 기본 명령어 + 사용법(?)에 대해 배운 것 같다. 지난주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Git의 사용에 미숙하여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오늘 특강을 들으며 필요했던 부분들이 채워진 기분이다.

오늘 Git에 대해 배운 점은
1. branch 만드는 법
2. branch 이동하는 법
3. branch를 만들고 이동하는 법
을 배웠고 Git을 합치는 법 , 충돌이 일어나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에 대해 배웠다.

우선 branch를 만드는 법은 터미널을 켜고 git branch "branch name" 을 적으면 branch가 만들어진다. 또한 뒤에 branch name을 빼고 git branch만 입력하면 브랜치가 만들어졌는지 확인 할 수 있었다.

두 번째로 브랜치를 이동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마찬가지로 터미널을 켜고 git switch "branch name" 또는 git checkout "branch name"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git checkout 같은 경우는 옛날 버전에서 자주 쓰던 명령어이고 git switch는 버전이 바뀌면서 명령어가 저렇게 바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위의 행동들을 한 번에 하는 방법으로 터미널을 켜고 git switch -c branch name 또는 git check -b branch name 을 입력하면 브랜치를 만들고 이동하는 것까지 한 번에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터미널을 이용하지않고 Github에서 branch를 합치는 방법인 Pull request라는 것을 배웠다. 터미널을 이용하여 합치는 방법으로는 git merge "branch name"이 있는데 이 방법은 잘 쓰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은 위 방법인 Pull requset라는 것을 쓰는데 그 이유는 코드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기록할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Pull requset를 사용하는 방법은

원본 저장소 -> 개인 저장소로 가져온다
개인 저장소 -> 로컬로 클론
Branch: 로컬에서 새 브랜치 생성
Edit & Commit: 로컬에서 수정 후 커밋
Push: 개인 저장소로 푸시
Pull Request: GitHub에서 PR 생성를 하면 된다. 오늘은 Github에 대해 알아보았고 내일은 JAVA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적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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