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빈 생명주기 콜백

Hoon·2022년 11월 2일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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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의 빈 생명주기 콜백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풀이나, 네트워크 소켓처럼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필요한 연결을 미리 해두고, 애플리케이션 종료 시점에 연결을 모두 종료하는 작업을 진행하려면, 객체의 초기화와 종료 작업이 필요하다.

스프링 빈의 이벤트 라이프사이클

스프링 컨테이너 생성 -> 스프링 빈 생성 의존관계 주입 -> 초기화 콜백 -> 사용 -> 소멸전 콜백 -> 스프링종료

초기화 콜백: 빈이 생성되고, 빈의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된 후 호출
소멸전 콜백: 빈이 소멸되기 직전에 호출

스프링 빈은 객체를 생성하고, 의존관계 주입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필요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된다. 따라서 초기화 작업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되고 난 다음에 호출해야 한다. 그런데 개발자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된 시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스프링은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되면 스프링 빈에게 콜백 메서드를 통해서 초기화 시점을 알려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스프링은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되기 직전에 소멸 콜백을 준다. 따라서 안전하게
종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그럼 스프링이 빈 생명주기 콜백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알아보자.

인터페이스 InitializingBean, DisposableBean

인터페이스 InitializingBean, DisposableBean를 구현하여 afterPropertiesSet(), destroy() 메서드를 구현하는 방법이다.

단점

  • 스프링 전용 인터페이스
  • 초기화, 소멸 메서드 이름을 변경 할 수 없음
  • 외부 라이브러리에 적용 못함.

-> 아무도 안씀

빈 등록 초기화, 소멸 메서드 지정

설정 정보에 @Bean(initMethod = "init", destroyMethod = "close") 처럼 초기화, 소멸 메서드를 지정할 수 있다.

특징

  • 매서드 이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 스프링 빈이 스프링 코드에 의존하지 않는다.
  • 코드가 아니라 설정 정보를 사용하기 때문에 코드를 고칠 수 없는 외부 라이브러리에도 초기화, 종료메서드를 적용할 수 있다

종료 메서드 추론

@Bean에는 destroyMethod라는 속성이 있는데 이 속성값의 디폴트 값은 추론(inferred)이다. 이 기능은 close, shutdown 이라는 메서드를 자동으로 호출해준다. 라이브러리는 대부분 close, shutdown 이라는 이름의 종료 메서드를 사용한다. 따라서 직접 스프링 빈으로 등록하면 종료 메서드는 따로 적어주지 않아도 잘 동작한다. 하지만 추론 기능을 사용하기 싫으면 destroyMethod="" 처럼 빈 공백을 지정하면 된다.

@PostConstruct, @PreDestroy

@PostConstruct , @PreDestroy 이 두 애노테이션을 사용하면 가장 편리하게 초기화와 종료를 실행할 수 있다.

그냥 메서드 위에 이 어노테이션만 붙히면 잘 작동한다.

특징

  • 스프링이 제일 권장하는 방법
  • 스프링에 종속적인 기술이 아니라서 다른 컨테이너에서도 동작
  • 유일한 단점은 외부 라이브러리에는 적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외부 라이브러리를 초기화, 종료 해야 하면 위의 @Bean의 기능을 사용하자

Reference

스프링 핵심 원리 - 기본편 (김영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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