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서비스 중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로 AWS(Amazon Web Service)가 있다.
AWS는 가입완료(결제 신용카드 등록까지 완료해야 한다.) 후 12개월간 무료로 EC2 인스턴스
한대와 RDS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 한대 그리고 VPC 탄력적IP 1개(EC2서버에 연동할 경우에 한해)를
무료로 12개월 간 지원한다. 여기서 12개월 무료인줄 알았으나 EC2 인스턴스 사용 과금이 되었다.
RDS에 과금이 되었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다.
AWS 너무 사기꾼이다 그냥 카페24 쓰고 만다 하는 개발자들이 주변에 꽤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스턴스 구성을 해야 불필요한 과금 없이
AWS의 EC2 인스턴스와 RDS 그리고 탄력적 IP를 12개월간 날로 먹을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리전 아시아 태평양 (서울) 기준으로 EC2 인스턴스를 사용할 때
애플리케이션 및 OS 이미지(Amazon Machine Image) 정보에서는
MacOS가 아닌 이상 대부분 프리티어를 지원할 것이다.
통상적으로 익숙한 우분투 24.04 LTS 버전을 사용하면 될 것이다.
인스턴스 유형은 t2.micro를 선택하자 t3.micro도 프리티어로 사용할 수 있는 리전이 있으나
현재 아시아 태평양 (서울) 리전에서는 t3.micro 인스턴스는 프리티어 지원하지 않는다.
키페어 설정은 .pem 파일로 만들어주면 될 것이다.
네트워크 설정은
443포트 https랑 22포트 http 트래픽 허용만 해주면 건드릴 부분은 없을 것이다.
그 다음 스토리지 설정에서 30GiB 범용 SSD(gp2) 선택해주자
혹자는 스토리지 10GiB로 3개 설정해서 30GiB 맞췄는데 과금이 됐다고 하는데
1대만 30GiB까지 사용 가능이다.
2대 이상으로 늘어날 경우 월 이용시간 750시간이 초과되므로 과금이 된다고 이해하자.
이정도로 구성해서 시작하면 될 것이다.
탄력적 IP를 할당해서 EC2에 연결해주자 안그러면 과금이 될 수 있다.
템플릿 프리티어 항목을 선택해서 만들어줘야 한다.
db.t3.micro나 db.t4g.micro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스토리지를 선택할 때는 범용 SSD 20GiB 는 프리티어로 무과금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범용SSD(gp2)만 해당한다. 필자는 범용SSD라고 해서 다 같은 범용SSD로 알고 gp3를 선택했다가
생때같은 3천 몇백원을 아마존에 상납하는 비극을 야기하기도 했었다.
스토리지쪽은 ▶︎추가 구성을 클릭해서 스토리지 자동 조정 활성화를 꼭 체크 해제해주길 바란다.
저거 체크 되면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가 자기 멋대로 1테라까지 늘어나서 비극을 야기할 수 있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할 때 퍼블릭 연결 활성화를 하려고 EC2 인스턴스랑 연결을 하지 않는데
그렇게 하면 VPC의 IPv4에 데이터베이스가 할당되므로 과금이된다.
필자는 퍼블릭 연결 이용하려다가 2000원 가량의 피같은 돈을 AWS로부터 갈취당한 슬픈 경험이 있다.
그리고 누군가는 EC2를 통해서만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하게 해두면 토드나 디비버, 하이디에스큐엘, MySQL워크벤치 같은 데이터베이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베이스 접근 못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웬만한 디비클라이언트들은 SSH터널을 지원하니까 SSH터널을 통해서 접근하게 하면 된다.
그러면 아래에 있는 자동 백업을 활성화합니다. 부분도 체크 해제 하는 것이 좋다.
깜빡하고 삭제하지 않은 스냅샷 형태로 저장된 백업파일이 나중에 복병으로 등장해
과금을 유발해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정도로 맞춰놓고 VPC대시보드에서 불필요한 리전에 등록된 VPC 삭제해주면 12개월은 무료로
AWS의 30기가 상당의 용량을 가진 EC2 인스턴스와 20기가 정도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가질 수 있다.
너무 피곤해서 SSH터널 뚫어서 DB연결하고 스프링 프로젝트에서 디비설정 어떻게 해야 SSH 도로공사를 해서
디비에 접근할 수 있을지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