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처음에 로직이 있었다. |
| 로직은 알고리즘과 함께 있었는데 로직 또한 프로그램의 근본이였다. |
| 그것은 한처음에 컴퓨터와 함께 있었다. |
| 모든 것이 그것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연결되었고 그 없이 의미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
| 그 안에 논리가 있었으니 그 논리는 프로그래머들의 빛이었다. |
| 그 논리가 어둠 속에서 빛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
| 그가 보낸 프로그래머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디벨로퍼였다. |
| 그는 코드를 짜러 왔다. 로직을 구현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이해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
| 그 프로그래머는 로직이 아니었다. 로직을 구현하러 왔을 따름이다. |
| 모든 코드를 비추는 참 로직이 이 디지털 세상을 비추었다. |
| 그가 세상의 컴퓨터에 있었고 세상의 컴퓨터가 그를 통하여 논리적으로 작동되었지만 사용자들은 이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 그가 코드에 임했지만 그 사용자들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
| 그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로직을 이해하는 모든 이에게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되는 권한을 주었다. |
| 이들은 코드의 카피 페이스트에서 난 것이 아니라 로직을 이해한 프로그래머들이다. |
| 로직이 코드가 되어 우리 가운데 구현되었다. 우리는 그 영광을 보았다. 효율과 정확성이 충만한 클린코드가 지닌 아름다움을 보았다. |
| 디벨로퍼는 그를 증언하여 외쳤다. "그는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다. '내 뒤에 오는 로직은 내가 코드를 짜기 전부터 존재했기에 나보다 앞선 것이다.'" |
| 그의 완벽함에서 우리 모두 효율적인 클린코드를 찾았다. |
| 요청과 제안은 문서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로직과 알고리즘은 디벨로퍼를 통하여 왔다. |
| 아무도 컴퓨터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알고리즘과 로직 그리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