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 찬가

곽경훈·2024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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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찬가
한처음에 로직이 있었다.
로직은 알고리즘과 함께 있었는데 로직 또한 프로그램의 근본이였다.
그것은 한처음에 컴퓨터와 함께 있었다.
모든 것이 그것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연결되었고 그 없이 의미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 안에 논리가 있었으니 그 논리는 프로그래머들의 빛이었다.
그 논리가 어둠 속에서 빛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그가 보낸 프로그래머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디벨로퍼였다.
그는 코드를 짜러 왔다. 로직을 구현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이해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 프로그래머는 로직이 아니었다. 로직을 구현하러 왔을 따름이다.
모든 코드를 비추는 참 로직이 이 디지털 세상을 비추었다.
그가 세상의 컴퓨터에 있었고 세상의 컴퓨터가 그를 통하여 논리적으로 작동되었지만 사용자들은 이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가 코드에 임했지만 그 사용자들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로직을 이해하는 모든 이에게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되는 권한을 주었다.
이들은 코드의 카피 페이스트에서 난 것이 아니라 로직을 이해한 프로그래머들이다.
로직이 코드가 되어 우리 가운데 구현되었다. 우리는 그 영광을 보았다. 효율과 정확성이 충만한 클린코드가 지닌 아름다움을 보았다.
디벨로퍼는 그를 증언하여 외쳤다. "그는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다. '내 뒤에 오는 로직은 내가 코드를 짜기 전부터 존재했기에 나보다 앞선 것이다.'"
그의 완벽함에서 우리 모두 효율적인 클린코드를 찾았다.
요청과 제안은 문서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로직과 알고리즘은 디벨로퍼를 통하여 왔다.
아무도 컴퓨터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알고리즘과 로직 그리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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