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이나 쿠팡같은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는 매일 수천 수만 건의 주문이 발생합니다. 우리 경험을 떠올려 보면 각 주문에는 고객 정보, 상품 정보, 결제 내역 등 다양한 데이터가 포함되겠죠?
그럼 이 데이터를 어디에 저장할까요? 그냥 메모장에 써놓으면 될까요? 아니면 엑셀 파일에 쭉쭉 적어놓으면 될까요? 데이터가 100만건 1000만건 그 이상 늘어나면 과연 이 방법들이 계속 먹힐까요...?
No!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기가 엄청 힘들고 다른 작업하다가 꼬이고 하면서 감당하기 매우 어려워지겠죠?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데이터베이스(Database) 입니다. 쉽게 말해, 데이터베이스는 체계화된 데이터의 모임이에요.하나의 큰 상자 안에 다양한 데이터들이 잘 정리되어 들어가 있는 겁니다.
하지만 데이터비스 혼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ㅜㅜ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필요할 때 불러오고, 수정하고, 삭제하는 일을 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이게 바로 DBMS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RDBS는 DBMS의 한 종류로서, 일반 데이터베이스에 ‘관계(Relation)’ 개념을 더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쉽게 말해, 데이터를 테이블로 나눠서 보관하고, 각 테이블 간에 관계를 정의해주는 시스템입니다.그러면 각 데이블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어떻게 뽑아내거나 할까요? 그렇게 해주는 것이 바로 SQL(Structured Query Language).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