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가 화면에 보이기까지, React 안에서는 꽤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우리는 보통 setState를 호출하거나 root.render()를 부르면서도지금 React 안에서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를 깊게 생각하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죠.이번 아티클에

❓ useRef 를 사용하면 다시 렌더링이 되지 않는다는데 ❓ 왜 다시 렌더링이 안될까요 ?? ❓ 어떤 원리로 다시 렌더링이 안될까요 ?? ❓ useState와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안될까요 ?? useRef란? : useRef는 리액트 훅의 한 종류로, Ref는 r
개발을 하기 위해 리액트를 공부하고자 한다면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아야 한다.리액트만 공부하는 건 불가능하다 !!따라서 오늘은 리액트를 공부하기 이전에 꼭!!! 필요한 JS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원시타입booleannullundefinednumber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번들링이라는 개념을 빼놓을 수 없다. esbuild와 vite 역시 이러한 번들링 과정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등장한 도구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문에서는 두 도구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번들러의 개념과 등장 배경을 정리하고자 한다. 번들러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프론트엔드 내에서 번들러, 번들링이란 개념...
클로저 클로저란 무엇인가? > 클로저(Closure)는 “함수와 그 함수가 선언될 당시의 어휘적 환경(Lexical Environment)의 조합”이다.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핵심은 “함수가 선언될 때의 스코프를 기억한다” 는 것이다. 즉, 내부 함수가

우리 웹개발자들은 브라우저 위에서 개발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브라우저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충분히 이해해야 브라우저 위에서 하는 개발을 더 깊고 의미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이유로 이번 글에서는 성능 최적화를 위한 브라우저 동작 원리라는 주제를 다뤄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