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검사) ➡️ 1번(제조) ➡️ 4번/7번(에이징) ➡️ 2번/8번
사용 케이스: Case 3 (EIS)
언제 쓰는가: 로봇 팔이 쌩 철망을 집어서 용액 비커에 방금 막 담갔을 때.
물리적 의미: 메인 전력을 쏘기 전에, 집게가 철망을 헐렁하게 물지는 않았는지 약한 교류 신호(Ping)를 보내 회로의 물리적 연결 상태를 점검합니다.
사용 케이스: Case 1 (CP)
언제 쓰는가: 1단계에서 단선이 아님(정상 연결)이 확인되었을 때.
물리적 의미: 정전류(Constant Current)를 장시간 쏴서 철망 겉면에 타겟 물질(NiMoP)을 강제로 달라붙게 만드는 실질적인 제조 공정입니다.
사용 케이스: Case 4, Case 7 (CV 10회 반복)
언제 쓰는가: 도금이 끝난 전극을 최종 성능 테스트용 비커(KOH 용액)로 옮겨 담은 직후.
물리적 의미: 갓 구워낸 촉매는 표면이 매우 불안정합니다. 전압을 위아래로 빠르게 여러 번 흔들어주어 표면의 불순물을 날려버리고 전기화학적으로 길들이는(Conditioning) 단계입니다.
사용 케이스: Case 2, Case 8 (CV 2회 반복)
언제 쓰는가: 3단계의 워밍업이 완전히 끝나고 촉매 상태가 안정화되었을 때.
사용 케이스: Case 5 (CA)
언제 쓰는가: 성능 평가까지 무사히 마친 전극이 장시간 구동에도 버티는지 확인할 때.
물리적 의미: 특정 전압을 장시간(예: 20분) 가혹하게 걸어놓고, 수소 기포가 터지는 충격에 코팅된 촉매가 떨어져 나가지 않는지 확인하는 내구성 검증입니다.
물리적 의미: 교수님이나 보고서에 제출할 진짜 수소 발생 성능 데이터를 정밀하게 측정해서 그래프로 뽑아내는 핵심 평가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