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조별과제가 있었다.
다양한 광고 분석을 해보고 다음 단계로는 직접 광고 배너를 만들기 위한 기획안을 짜보는것이 과제였다.
광고 분석까지는 어렵지 않게 해냈는데 막상 내가 직접 배너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한다는 것이 어려웠던거 같다. 창의성 부족 ㅠㅠ
조원끼리 각자 작성해보고 취합해서 배너를 만들 2개 내용을 나눠보기로 했는데 뭔가 느낀점은 조금 소통이 부족한것 같다. 정확히 서로 어떤것을 생각했는지 잘 파악이 안됐고 다른 조의 기획안을 조금 둘러보니 우리 조가 정리한 기획안은 명확하지 못하고 두루뭉술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한 과제를 한거 같아서 아쉬웠다. 내일 캔바로 실습을 해야하는데 맞는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을지도 조금 걱정이다.
오늘은 과제로 시간이 부족했던 관계로 데일리스크럼이 끝나고 강의를 들었다. 오늘로써 AI Literacy 강의를 완강했다. 길지 않은 강의였지만 AI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되고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다. 내일부터는 피그마 강의를 들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