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7 TIL

김한솔·20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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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작성한 기획안을 참고해서 배너를 만드는 실습을 했다. 캔바라는 툴을 사용해서 작업을 시작했는데 듣던대로 다루기 어렵지는 않은 툴이었다. 참고할만한 템플릿도 많아서 구상하는데 막혔던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근데 짧은 시간안에 두개의 배너를 만들려고 하니 너무 시간이 부족했던것 같다. 빨리 끝내고 다른 과제도 해야한다는 생각에 더 수정할 부분이 있는거 같지만 바로 제출해버렸다. 내가 보기에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따로 피드백은 받지 않았다. 다음에는 조금 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남은 시간과 추가 공부로 아티클 스터디 과제를 했다. 마케터라는 일은 정말 다양하게 나뉘는거 같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어제,오늘 너무 힘들다고 느껴졌는데 처음 해보는것들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졌던것 같다. 이번주의 반이나 지나갔으니 조금 더 힘을 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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