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등 함수 (Identity Function): 입력값을 변환 없이 그대로 출력하는 함수로, 네트워크에서 Shortcut Connection을 통해 정보를 손실 없이 전달하는 데 사용됨.
솔버 (Solver): 수학적 또는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이나 도구로, 학습 과정에서 가중치를 최적화하는 역할을 함.
최적 함수 (Optimal Function): 특정 문제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결과를 내는 목표 함수로, Residual Network에서는 이 함수를 직접 학습하지 않고, 입력 값과의 차이(잔차)를 학습하여 이 함수에 더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함.
사전 조정 (Preconditioning): 최적화 과정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문제를 미리 조정하는 과정으로, Residual Network에서 최적화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잔차 함수 (Residual Function): 목표 값과 입력 값의 차이를 나타내는 함수로, Residual Network에서 목표 함수에 도달하기 위해 학습하는 함수. 이 차이(잔차)를 학습하여 네트워크가 목표에 더 쉽게 접근하도록 만듦.
정방 행렬 (Square Matrix): 행과 열의 개수가 같은 행렬 (예: 3x3, 5x5 등). Residual Network에서는 입력과 출력의 차원이 다를 때 차원을 맞추기 위해 Shortcut Connection에서 사용될 수 있음.
항등 맵 (Identity Mapping): 입력값을 그대로 출력하는 매핑 방식으로, Shortcut Connection에서 층을 추가해도 기존 정보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사용됨.
선형 사영 (Linear Projection): 입력 벡터의 차원을 변환하여 맞추는 방법으로, Residual Network에서 Shortcut Connection을 통해 입력과 출력 차원이 다를 때 활용됨.
병목 아키텍처 (Bottleneck Architecture): 계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네트워크 구조. Residual Network에서 깊이를 증가시키면서도 계산량을 줄이기 위해 1x1 - 3x3 - 1x1 합성곱을 사용하여, 3x3 층에서 병목 구간을 통해 계산량을 줄임.
워밍업 (Warm-up): 학습 초기 단계에서 학습률을 낮게 시작해 모델이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