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달 12월!
이전에 11월 회고에 말한대로, 편도 40분 왕복으로는 1시간 20분이 출/퇴근 시간이 늘어나 퇴사를 했다.
처음에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사하기 전에 테스트도 해보고 직접 다녀보니까 아차~ 싶었다.
그렇게 12월 초 퇴사를 하게 되었고! 올해까지만 놀고 내년부터는 다시 전업구직자로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항플 프론트 7기가 수료하며, 학습메이트로서의 나의 항해도 마무리 되었다.
이거에 대해서도 쓸 내용이 은근히 많을 거 같아서 각각 후기글로 남겨보려고 한다!
새해에는 어떻게 지낼지 고민해보고 매번 하는 아주 사소한 부분 부터 시작하기를 하려고 한다.
올해 마지막달이다보니, 이번 달에 대해 자꾸 생각보다는 올해를 생각하게 되서 2025년 회고로 내년을 써보려 한다!
마지막 회고까지 길게 쓸 때도 있었고, 짧을 때도 있었지만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