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적 라우팅은 네트워크 크기가 커지고 관리해야 하는 라우터가 늘어나면 정적 라우팅(수동으로 지정)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워 진다. 수동으로 라우팅 테이블 항목을 입력해야 하는 정적 라우팅의 특성상 입력 실수가 무조건 발생할 것이고, 실수 없이 했더라도 왕복 경로상에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길수가 있기 때문에 관리의 자동화가 필요하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동적라우팅(Dynamic routing)이다. 동적라우팅은 자동으로 라우팅 테이블 항목을 만들고, 이를 이용하여 라우팅하는 방식이다. 특히 네트워크 경로상에 문제가 발생했을 떄 이를 우회할 수 있게 경로가 자동으로 갱신되기도 한다. 이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이 동적 라우팅 프로토콜을 사용하게 된다.
아래 그림을 보면 매우 다야한 라우팅 프로토콜이 있는데, 이 라우팅의 기본 단위에서 부터 이해하면 더욱 정확하게 동적 라우팅을 이해할 수 있다.
기본 단위 : 동일한 라우팅 정책으로 운용되는 라우터들의 집단 네트워크인 AS(Autonomous system)이다. (예를 들어서 한 회사나 단체에서 관리하는 라우터 집단을 AS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기본 단위가 이해가 되었으면, AS 내부, AS 외부에 다라서 종류를 나눠서 이해할 수 있다.

IGP와 EGP
라우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토콜은 rip, ospf, bgp, eigrp 처럼 많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아래의 그림처럼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동적 라우팅이 얼마나 편한지를 확인한다.

거리 벡터 활용한 방식으로 Hop count(라우터의 개수)를 사용해서 최단거리 기준으로 경로를 선택한다.
Version 1 : Network Address와 Hop count
Version 2 : Network Address와 Subnet Mask와 Hop count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방식)
Hop count limit : 16 > 최대 거칠 수 있는 라우터 수가 16개
단점 : 30초 주기로 변경되기 때문에 변동이 있을 시 적용이 느리다. > Convergence time이 느리다. (Bellman-Ford(B-F) Algorithm)
RIP를 사용할 때 양쪽 라우팅은 각자 라우팅이 접속한 네트워크를 모두 써야 한다.
만약에 L3 스위치에서 라우팅 경로를 동적으로 할당하려면 ip routing을 글로벌 모드에서 한번 시작해줘야 한다.


등록 후에 확인 필요 : R0 기준으로 봤을 때 R1쪽의 네트워크 주소(192.168.54.0/24)가 보이면 성공이다.
do show ip route
RIP 프로토콜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ping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






구성을 하다가 잘못해서 지웠는데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오해할 때는 RIP timer를 기다려봐야 한다.
(1) Update timer - 30초 - 라우팅 갱신 타이머
(2) Invalid timer - 180초 - 30초가 지나도 업데이트가 없을 때 돌아가는 타이머
(3) Hold down timer - 180초 - Invalid timer가 끝났을 때 해당 네트워크에 대해 더 이상 갱신하지 않는 타이머
(4) Flush timer - 240초 - 갱신되지 않는 경로(네트워크)에 대해 라우팅 테이블에서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