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서는 기획 → UI 구상하기 → 구현하기 → 테스트 순서로 만든다.
연습을 할 때는
기획 → 사전지식 → 사전준비 → 레이아웃 구상 → 구현 → 테스트 의 단계로 한다.

구현할 때는 폴더 구조를 잘 잡아야 협업이 편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플러터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pubspec.yaml 파일에 원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하고 [pub get] 버튼을 눌러주면 등록한 플러그인을 바로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WebView 플러그인을 추가하는 예를 들어보겠다.
// ① 플러그인을 여기에 등록하면 됩니다.
dependencies:
flutter:
sdk: flutter
cupertino_icons: ^1.0.2
webview_flutter: 2.3.1 // ② 웹뷰 플러그인 추가
플러그인을 pubspec.yaml에 추가하고 나면 플러그인들을 내려받고 프로젝트에 적용시켜야 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pubspec.yaml 파일을 열면 파일 화면의 오른쪽 위에 [pub get] 버튼이 생긴다.
이 버튼을 눌러주면 플러그인뿐만 아니라 pubspec.yaml에서 설정한 모든 요소를 현재 프로젝트에 적용시킬 수 있다.

플러터에서 지원하는 대표적인 주변 장치의 종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