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기 미르미에 이어 4기 대표로 활동하게 되면서,
가장 기대했던 행사 중 하나였던 대표 오리엔테이션!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구름톤 유니브 4기는 IT 연합 동아리 중 최대 규모인 67개의 대학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T 장소에 들어서면서 정말 많은 대표님들을 보고 놀랐다는...
wayne Seochan의 welcome RemarksEliie의 모집 및 운영안내 가이드Dan의 goorm KDT session
사진이 너무 많아 구글포토로 대체...

이번 4기에는 더욱 많은 대학이 참여하게 되면서, 각 지역별로 지부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하공업전문대학은 경인지부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부 활동을 통해, 이전 기수에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각 대학 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제가 경인지부 대표가 될 줄은 몰랐지만...?

지부 대표가 정해지고 지부에 대한 운영계획 및 지침에 대해 소개하는 발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발표로 인해 많이 떨리고 말도 더듬었지만,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 상황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더욱 깊이 느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학교 내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나름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수도권이라는 지역적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네트워킹과 다양한 연합 활동을 많이 경험해보지 못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비슷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긴 마라톤 속에서, 저 역시 더 멀리 내다보고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 기회를 꼭 살려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를 열심히 준비해 주신 goorm과 중앙 운영단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훈진 님, seori입니다.
3기에 이어 4기에도 뵈어 반가웠습니다 :)
구름톤 유니브 4기도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