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취업하고 1년이나 지나버렸지만, 지금부터라도 면접 복기를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frontend 1년이상 경력직에 지원했습니다.
서류 - 과제 - 1차면접 -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솔직히 1년 이상 경력직인데, 설마 붙겠어 라는 심정으로 gpt로 자소서 써서 제출했는데 붙어버려서 조금 놀랐고,
과제 전형은 Vue3를 사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Vue3를 처음 써봐서 떨어지더라도 최대한 열심히 해서 후회 남기지 말고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서 제출했는데, 이것도 붙어버려서 놀랐습니다..
과제는 간단한 게시판을 만드는 과제였습니다. CRUD만 하면 되는거라서 크게 어려움은 없었고, 에러핸들링 부분만 최대한 신경쓰면서 만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여기서 떨어져버렸습니다 ㅠ..
총 1시간동안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20분 과제관련
20분 기술면접
20분 이력서관련 (현직장)
으로 진행한 것 같아요.
면접장 들어가니까 제가 만든 과제가 실행되고 있었고, 큰 화면에 띄워져 있더라구요. 노트북은 LG그램이었습니다!
과제질문에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냥 제가 만든 과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쉬운점 있으면 말해보라고 해서 아쉬운 부분 설명드렸어요.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이 라이브러리를 선택한 이유. 추후에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졌을 때 폴더구조를 어떻게 가져갈지? 물어봤습니다.
이 부분을 너무 준비를 안한 것 같아요.. ㅠ 후.. 항상 기술질문 대답이 너무 어렵네요..
더 물어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
코테 - 과제 - 면접
면접에서는 과제나 코테관련해서 물어볼거 같아서 이전 코테랑 과제를 꼼꼼하게 숙지하고 면접 들어갔는데,,,
막상 들어가니 기술면접만 물어보더라구요.. 하하..
(여기서 교훈을 받고 카뱅면접때는 기술좀 공부해 갔어야 했는데..)
질문은 흔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뭐 인성질문 몇 개 받았는데, 솔직히 이미 기술면접에서 조져버려서 기억도 안나네요.. ㅠ 1년전이기도 하고..
코테 - 면접
여기 면접 질문은 좀 더 react위주로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