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간 | 학습내용 | 소요시간 | 메모 |
|---|---|---|---|
| 아침 | 실습과제 - 프로덕트, 서비스 영역 정하기 | 핀터레스트, 당근 리서치 | |
| 점심 전 | 실습과제 - 비전, OKR | ||
| Arvo | 실습과제 - 문제 정의 | 외출 - 4시40분 복귀 | |
| Evening | 자경튜터님 피드백 |


지역에서의 연결신뢰와 안전을 기반으로 한 로컬 네트워크 강화OKR
- 동네지도 팀의 미션
근처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올리는 ‘진짜’ 정보가 담겨, 동네 생활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지도
- Objective
당근 지도를 목적지 검색 도구에서 '로컬 콘텐츠 소비 채널'로 전환하여, 동네 업체와 사용자 간의 비즈니스 접점을 극대화한다
- Key Results
- 동네생활 커뮤니티 활발 지역 내 '장소 등록' 횟수 지난 달 대비 40% 증가
- 주간 활성 사용자 중 지도 서비스 이용 비중을 nn%에서 NN%로 확대
Objective
KR
문제수집
- 정보의 파편화
- '동네생활' 게시판의 정보가 지도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음.
- 사용자가 게시글 속 장소를 지도에서 확인하려면
장소명 복사 → 지도 탭 이동 → 검색 → 결과 확인이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함.검색에 의존하고 있어탐색의 경험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정보 소비 채널로서의 포지션 약화)- 개인화 추천의 부재
-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지도를 보여준다.
- 나에게 불필요한 정보(예: 비양육자에게 노출되는 학원 광고)가 상단을 점유하여 정작 필요한 정보를 발견할 기회를 가로막음
- "동네지도는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지 않는다"는 부정적 인식이 형성됨.
문제현상 원인 파악(5 Whys)
- 정보의 파편화
🤔왜 게시판 정보가 지도로 이어지지 않을까?
💡사용자들이 게시글에 장소 등록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왜 장소 등록을 안 할까?
💡동네주민들끼리 소통 할 때는 업체 이름을 얘기 하기보다는 "소방서 앞 카페", "초등학교 앞 사거리" 와 같이 지리적 특징으로 위치를 설명하기 때문에, 장소 정보를 콕 찝어서 제공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불필요하게 느껴짐.
🤔 왜 서비스는 "소방서 앞 카페"라는 자연스러운 대화 속 장소를 지도 데이터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을까?
💡현재의 장소 등록 시스템이 '사용자의 수동 입력'에만 의존하고 있기 때문.
🤔왜 텍스트 유추나 사진 메타데이터를 활용한 장소 추천이 부족할까?
💡게시판에 올라오는 수많은 텍스트와 이미지 메타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장소를 제안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상당한 엔지니어링 리소스와 서버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게시글 작성 하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장소 등록해야하는 번거로움.
- 개인화 추천의 부재
🤔왜 동네지도는 모든 사용자에게 똑같은 업체(보습소, 독서실 등)를 상단에 보여줄까?
💡정렬 기준이 유저의 특성보다는 물리적 거리와 업체의 광고 입찰가 위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
🤔왜 개인의 관심사나 라이프스타일보다 거리와 입찰가가 우선될까?
💡당근이 추구하는 하이퍼로컬(지역 고도화) 서비스의 특성상 가까운 거리의 정보일 수록 제공 가치가 높으며, 광고 또한 '동네'를 기준으로 타겟팅 하기 때문.🚩유저의 관심사 데이터가 지도 서비스에 유기적으로 통합되지 않아'가까운 정보'중에 '나와 상관없는 정보'가 섞여있음.
내가 설정한 가설
가설에 대한 근거
내가 생각한 적합한 가설 검증 방법
OKR 수립 과정에서, KR을 설정하는 순서에 대한 질문. 각 방식에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Case A (29cm 사례)
목표 설정
목표를 달성하면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할까
결과를 얻기위해 해결 할 문제
문제에 대한 솔루션
Case B (도도 포인트 사례)
목표설정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문제에 대한 솔루션
최종적으로 얻고자 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솔루션 성공에 대한 기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