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 | 자아잃은 취준생을 위한 회귀✧백서

Hyeryung Choi·2026년 4월 3일

PM 부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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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9 (4주차)

시간학습내용소요시간메모
아침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음
점심 전지선 T 커리어 기획 특강
Arvo문제정의
Evening소연 튜터님 피드백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앱 개선 과제 Day4 

피봇 피봇 피 피봇 피봇


지금까지의 여정...

1. 초기 기획

  • 문제 정의:

    • 혜택이 분산되어 있어 사용자에게 잘 보이지 않음
    • 적림급 중심 UI는 혜택 활용도에 기여도가 낮을 것
      ➡️ 혜택 가시성 문제
  • 가설: 혜택이 잘 보이면 혜택 사용이 활발해 질 것이다,

  • 해결 방향:

    1. 혜택을 한 곳에 모아서 보여준다.
    2. 적립금 중심 UI를 개선한다.

초기 기획의 문제:
1. 가시성을 개선은 사용자가 정보를 찾아본다는 전제가 필요.
2. 혜택에 대한 정보가 사용자에게 도달해야하지 않나?
3. 심지어 현재 UI는 적용된 혜택을 즉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음 → 더 이상 가시성의 문제가 아님.
4. 혜택이 잘 보인다 치자. 이게 어떤 사용자 행동 변화로 이어지는데?
5. 어플을 왜 안 쓰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음

2. 문제 상황부터 다시 디벨롭

  • 기존 생각 : 정보가 부족해서 안 쓴다.
    ⬇️
  • 바뀐 생각 : 혜택을 봐도 굳이 쓸 이유를 못 느껴서 안 쓴다.

몰라서 안 쓰는 게 아니라면 원인이 뭐지?
➡️페르소나 분석 — 가격 비교하는 김네입, 이미 본전 뽑은 박필서

  •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 기능 위주로 문제를 파악하려고 했음.
    (제품 상세페이지 UI, 멤버십 혜택 구조, 적립금 대시보드)

  • 개선 방향: 사용자의 행동이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생각하자

    • 과연 기능의 문제가 혜택에 대한 아쉬움으로 이어지는 걸까?
    • 일회성 구매가 반복적인 사용으로 전환될 때 사용자의 인식은 어떻게 변할까?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의 장점은 장기적으로 사용했을 때 누적되는 혜택인데,
사용자는 구매하는 순간에만 혜택을 인식하면 멤버십 자체가 무의미하게 느껴짐.


3. 그렇게 시작 된 대대적인 피봇 (회전문 돌듯 피봇하는 사람이 있다?)

Pivot: 혜택 가시성 고도화 → 일관된 가치 체감

혜택이 안 보인다 에서 혜택이 행동을 바꾸지 못한다로.
왜냐, 페르소나를 살펴보면 정보가 부족 한 게 핵심 문제가 아님.
'순간의 혜택'과 '멤버십의 가치'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

소연 튜터님 피드백 (2차)

  1. 핵심 문제가 여전히잘 안 보인다.
  2. 문서 레이아웃을 직관적으로 구성하는 것도 중요함.

나의 Next Action:
말로 설명해서 이해시키려 하지말고 문서 전달만으로도 이해가 가능하게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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