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간 | 학습내용 | 소요시간 | 메모 |
|---|---|---|---|
| 아침 | 아티클카타 | 나이키가 30조원 날린 썰 | |
| 점심 전 | 과제 찐 마무리 | ||
| Arvo | 팀 과제 회고 & KPT | ||
| Evening | 밀린 TIL 정리 |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데이터를 쓰기전에 데이터로 부터 주장을 만드는 것이 데이터 드리븐 의사결정의 본질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었던 것이 떠오름. 0225_사전캠프TIL
Problem Statement를 더 간단명료하게 refining...
(1)
A.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의 다양한 혜택은 하나의 핵심 가치로 통합되지 않아, 사용자들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명확한 구매 동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B.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의 혜택 구조는 분산되어 있어 사용자를 후킹하는 핵심 혜택이 뚜렷하지 않다.
사용자의 행동변화를 유발하는 동기가 없다 = 후킹요소가 없다 ?
A와 B가 똑같은 의미인가?
(2)
//핵심 문제: 분산된 혜택 구조로 인해 가치가 하나로 인식되지 않으며,
그 결과 혜택이 존재함에도 재구매를 유도하는 동기로 작동하지 않는다.
사용자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다양한 혜택(적립, 쿠폰, 제휴 등)을 제공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방문 및 재구매를 해야 할 명확한 동기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개별 혜택이 분산된 형태로 제공되면서
사용자가 이를 하나의 일관된 가치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다양한 혜택이 하나의 핵심 가치로 통합되지 않아,
재방문을 유도하는 명확한 구매 동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구조적인 문제를 겪고있다.
핵심 문제가 여전히 좀 장황하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 강조되는 게 아니라 그냥 말이 반복됨.
문제-원인-결과 구조로 명쾌하게.
혜태 구조가 문제인지, 사용자 인식이 문제인지..
(3)
분산된 혜택 구조로 인해 멤버십의 가치가 하나로 인식되지 않아 혜택이 존재함에도 재구매를 유도
하는 동기로 작동하지 않는다.
적립, 쿠폰, 제휴혜택 등 다양한 혜택이 개별적으로 제공되면서 혜택은 존재하지만 서비스 선택의 이유로 작동하지 않는다.
그 결과, 사용자는 재방문 및 재구매를 해야 할 명확한 동기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도 별론데?
뭐지 암튼 노력은 함
(4)
해결방안과 그에 맞는 KPI 설정하기
과제를 제출하고 우리끼리 작은 발표회를 진행했다.
피드백 받으러 갔다오면 쪼르르 달려와서 어떤 피드백 받았는지 공유를 서슴치 않던 우리 팀원들.
개인 과제에도 팀워크를 발휘하는 멋쟁이들이다.
과제 제출 후 다같이 모여서 간단 발표 & 회고의 시간을 가졌다.
한나님의 많은 분량의 텍스트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스킬,
예은님의 예리한 통찰력과 핵심까지 빠르게 도달하는 몰입력,
수빈님의 퀄리티 높은 리서치와 자료 활용 능력을 배울 수 있었다.
넷은 수다쟁이지만 최강.
튜터님 피드백 만큼 전문적이진 않지만, 같은 과제를 두고 각자 어떻게 과정을 거쳤는지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어떤 관점으로 접근했는지, 어떤 부분이 힘들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나누는 과정에서 얻는 인사이트야말로 혼자서는 얻을 수 없는 팀 활동의 진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