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간 | 학습내용 | 소요시간 | 메모 |
|---|---|---|---|
| 아침 | 아티클 카타 | ||
| 점심 전 | 잡담 + 아티클 카타 TIL 정리 | ||
| Arvo | 데이터 이론 공부 + 과제 | ||
| Evening | 과제 |
인상적인 팀원들의 문장:
수빈님이 소개해 준 심리학 개념:
| 수치 | 해석 | 예시 |
|---|---|---|
| 0 | 완전한 독립 - 두 변수는 서로 관계가 없음 | 사용자의 혈액형과 거주지역 |
| 1 | 완전한 연관성 - 한쪽에 대한 정보로 다른 한쪽을 설명할 수 있음 |
확률(p)와 오즈의 차이를 짚고가자..!
P= = 이길 확률 (절대적)
Odds = = 승률 (상대적)
확률 대신 오즈를 쓰는 이유?
- 확률은 전체 중에 몇 %인지 결과 중심으로 현상을 보고할 때.
- 오즈는 원인이 결과에 얼만큼 기여했는지 알 수 있음.
OR =
| OR | 의미 | 해석 |
|---|---|---|
| OR=1 | 두 그룹의 발생 확률이 같음 | |
| OR>1 | A의 상대적 발생 확률이 B보다 높음 | |
| OR<1 | 비교 대상보다 발생확률이 낮음 |
예시 Case
- 분석군 (A안): 상단 버튼 사용 유저 (구매 20, 미구매 80) → 오즈 = 20/80 = 0.25
- 비교군 (B안): 하단 버튼 사용 유저 (구매 10, 미구매 90) → 오즈 = 10/90 = 0.11
이 경우 오즈비는 이 나온다.
1보다 크기 때문에 "상단 버튼이 하단 버튼보다 결제 승률을 약 2.27배 높였다"고 해석할 수 있음.
크라메르 V : 세크먼트를 나눌 만큼 유효한 상관관계를 지니는가?
OR : 특정 요인이 결과에 기여하는 배수가 비용대비 효율적인가?
OR 지표를 설명할 때, "확률이 N배 높습니다" 라고 말하면 혼동이 올 수 있음.
발생 확률이 낮은 데이터에는 확률과 오즈가 거의 비슷해 크게 지장X발생 확률이 높은 데이터에서는 "발생할 상대적 가능성이 높다" 혹은 "강력한 상관관계가 관찰된다"고 표현.<과제 로드맵>
1. 페르소나 설정✅
2. 데이터 추출 🎯
- 페르소나에 해당하는 유저를 추출
3. 데이터 분석🎯
- 페르소나 조건에 부합하고 전환율 상승과 관련된 데이터를 골라서 분석
🔍Advanced페르소나별 (A~D) 행동패턴 차이를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보기4. 가설 및 해결방안


장바구니 전환율에 유의미한 작용을 하는 변수는 이전 페이지 유형, 가격대, 리뷰 클릭으로 나타났다.
이전 페이지 유형이다.가격대, 리뷰 클릭 (🤔❓ 유입 채널은 왜 3위지?) 
| previous_page_type | 장바구니 전환율 |
|---|---|
| hompage | 42.2% |
| ad_landing | 25.8% |
| serach_result | 24.8% |
| other | 7.2% |
가장 강한 영향 변수입니다. 오즈비 기준으로 홈페이지 진입 유저는 광고 랜딩 진입 유저보다 장바구니에 담을 가능성이 1.83배 높습니다. 이미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상태로 진입한 유저일수록 전환 의도가 높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 price_band | 장바구니 전환율 |
|---|---|
| under_50k | 33.1% |
| mid_50k_150k | 23.0% |
| over_300k | 35.1% |
충동 구매가 쉬운 저가 상품과, 구매 결심이 확고한 고가 상품 양쪽에서 전환이 일어나는 U자형 패턴입니다. 중간 가격대는 "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아" 결정을 미루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오가닉 유입 유저의 전환율(36.9%)이 광고 유입(27.9%)보다 높고, 리뷰 클릭도 앞서 검증한 것처럼 유의미합니다. 둘 다 Cramér's V가 0.08~0.09 수준으로 효과 크기는 약한 편이지만 통계적으로는 유의합니다.

비교 쇼핑 맥락이 가장 강력한 유형 (이상적인 Case)

장바구니 전환 동기가 강한 타입


P2(신규 × 광고직진입 × 장기체류)는 P1(단기체류)보다 2.5배 오래 머물고 리뷰도 더 많이 봤는데 전환율이 오히려 낮습니다(16.7% vs 20.0%). 많이 탐색할수록 결정을 미루는 패턴으로, 재방문 타겟팅 대상군으로 볼 수 있는 세그먼트입니다.

P2 유저를 공략하는 전략.
왜? - 장기 체류 후 이탈하는 유저는 추후 재방문으로 전환하기 어려움.
현재 데이터 셋으로는 장/단기 체류 후 이탈한 유저의 재방문율을 알 수 없음.
P2 유형은 광고 직진입 후 평균 74.7초를 체류하며 리뷰까지 확인하는 등 탐색 행동이 충분히 나타났지만, 전환율은 16.7%로 광고 유입 평균(27.9%)보다 낮다.
이는 탐색 의향은 있으나 전환을 완료하지 못한 유저군으로 해석되며, 마지막 결정 단계에서의 장벽 제거가 핵심 과제가 된다.
세션 종료 직전 장바구니 넛지나 24시간 내 리타겟팅을 통해 이미 형성된 구매 의향을 전환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기대됨.
넛지 레퍼런스 1.

뭔가 한 건 많은데 과제 진도가 안 나갔다.
지난 과제 때 만큼은 아니지만 또 spiraling 하는 습관이 나타난 거 같다.
뭔가 빠르게 결론으로 챡챡 나아가야 하는데, 자꾸 한가지를 집요하게 붙잡고 있어서 그런 거 같다.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너무 속도가 안 붙으면 몰입이 깨져서 적당히 밸런스를 맞출 필요가 있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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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진도와는 별개로 데이터 분석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익히는 게 너무 재밌다.
내가 직접 데이터를 해석을 할 수 있게 되니까 전체적인 맥락도 이해가 잘되고, 내가 내리는 판단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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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등 운동 하는 날...운동 다녀와서 1시까지 과제 하는 걸로~

Keep being gwenchana, even tho your life 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