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0 | 진짜 제가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Hyeryung Choi·2026년 4월 30일

PM 부트캠프

목록 보기
25/29
post-thumbnail

Day 39 (8주차)

시간학습내용소요시간메모
아침레퍼런스 조사, 아이템 구상안
점심 전우수사례 특강
사프 기획 회의1hr
Arvo사프 기획 회의0.5hr사프 회의 총 1.5hr + 매님 사담 0.5hr
AI 리서치 특강 실습0.5hr
장바구니 과제 피드백0.5hr
심화 강의 Ch.1약 3hr
EveningTIL 작성, 스크럼


AI 리서치 특강 — 실습

Gemini Gem: 인터뷰 가이드 생성
NotebookLM: 분석 결과 또는 인사이트 화면


1. Gems 구축용 프롬프트 작성 요청

Gems 구축& 가상 시나리오 요청 대화 : https://gemini.google.com/share/561a8099f96f

Prompt 1

유저 리서치용 Gems를 생성하기 위한 프롬프트를 만들어줘.

1. 예상 인풋: 유저 리서치의 목적, 배경, 목표, 대상, 리서치 형태

2. 기대 아웃풋: 조사 대상자 선별 가이드라인, 인터뷰 설계, 질문 구성 가이드라인, 인터뷰 유의 사항, 리서치 완료 후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적용하면 좋을 방법론

3. 프롬프트 작성 시 반영할 지침: CTFCE(context, task, format, constraint, example) 프레임 워크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사용할 것. CoT 기법이 적용되도록 할 것.

Prompt 2

Gems가 먼저 아웃풋 출력을 위한 질문을 던지고 내가 필요한 항목에 대한 대답을 완료했을 때 최종 유저 리서치 가이드라인을 출력할 수 있도록 위 프롬프트 내용을 Gems 구축용 프롬프트로 변환해줘.

2. Gems 테스트용 가상의 유저 리서치 상황 생성

Gems 테스트 확인 포인트:
1. Gems가 5가지 필수 정보를 누락 없이 인지하는가?
2. 질문 가이드라인이 단순히 "기능이 어떤가요?"가 아니라, 신뢰도와 허들을 파악할 수 있는 심층 질문으로 구성되는가?
3. 인사이트 도출 방법론이 리셔치 형태에 알맞게 추천되는가?


3. Gems 테스트

Gems conversation: https://gemini.google.com/share/2d23bbc8086e

테스트 결과

  • ✅테스트를 위해 리서치 형태를 미정으로 입력 → 목적에 맞는 리서치 방법을 제안.
  • ✅사용자의 기대, 망설임, 신뢰도와 같은 부분에 대한 심층 질문으로 구성됨.
  • ✅인사이트 도출 프레임워크가 알맞게 추첨됨.



[피드백] 장바구니 담기 전환 개선 과제

피드백 by 윤정 튜터님


📄과제 완성본

Q&A

(1)
Q. OKR과 KPI가 일치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KR을 도전적으로 설정하고 KPI는 보수적으로 설정하라는 강의 내용을 반영했는데, KR과 KPI가 서로 일관되지 않다고 느껴진걸까요?

A. 말씀하신대로 실무에서는 KR은 보통 현실 가능한 수치의 1.5~2배 정도로 설정한다. 그리고 이런 수치는 이해관계자들과 합의 후에 결정 되기 때문에 일관성 측면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얼라인이 된다. 다만 과제를 진행할 때는 수치를 일치시키거나 KR과 KPI의 수치 차이에 대한 추가 언급을 하면 좋을 거 같다.

(2)
Q. 데이터 중 'discount_exposed' 컬럼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석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할인이 노출되었다는 것은 제품이 할인 중인 거고, 미노출은 제품에 할인 적용이 되지 않은 거라고 이해했는데, 할인가격을 인지했는지에 대한 데이터로 해석하는 관점도 있었다. 어떤 게 맞는 건가요?

A. 새로운 해석이네요. 근데 어떤 정의가 맞다, 틀리다 보다는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용어나 데이터에 대한 명확한 해석을 기재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어떤 의미로 해석되고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해석했는지에 대한 이유까지 같이 기재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튜터님이 꼽아주신 나의 강점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뛰어남 - 정리를 잘하고 전달이 명확함

  • 문서화 능력이 초반 대비 크게 향상됨 - 가독성이 높고 하고 싶은 내용이 잘 담겨 있음

  • 원래 강점은 더 강해지고 부족한 부분은 계속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성장 중

  • 디테일한 부분들도 잘 짚어내기 시작함 - 특이점 파악 능력 향상

과제 Specific 피드백

  • 장바구니 담기 전환을 위한 해결 방안으로는 좋은 접근.

  • 다만 실무에서는 더 다방면으로 고민이 필요함 - 추천이 정말 득이 될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보완책 고려. 무한 탐색 리스트 존재.

  • 추천 상품이 유저가 실제로 살 만한 것인가?— 에 대한 다각적 고민 필요.

  • (해결 방안 도출 시 더 깊게 생각해보지 못해 아쉬웠다는 말에,) 신입 1-2년차의 70-80%가 어려워하는 부분이므로 현 단계에서는 매우 잘하고 있음

개선 포인트

  • 리스크에 대한 고려를 더 해보면 좋을 것 같음
  • 다른 서비스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리서치하는 등 다방면으로 접근하는 연습

추가 조언

  • "못한다"는 생각을 버릴 것 - 부족한 게 아니라 더 잘하기 위한 단계임
  • 쫄면 잘하던 것도 위축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질 것
  • 문서화와 커뮤니케이션은 계속 연습할수록 좋은 능력이므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


사이드 프로젝트 - 아티클 카타 DB 웹 제작

사프 아이템 구체화 + 킥오프 회의


'뉴스레터' Curation vs Sorting

  • 소팅

    • 기술적 학습 내용을 적용하기 좋음
    • 난이도가 높을 수 있음
    • 이미 너무 유사한 서비스 존재
    • 차별점 찾기엔 기술적 한계와 충돌
  • 큐레이션

    • 수기 편집이 필요한 건 배제
    • 어차피 해야하는 아티클 카타를 활용, 컨텐츠 생성 자동화를 적용해보면 어떨까

아티클 카타 DB의 구체적인 정체성과 방향

  • framer, 자동화, GA4를 활용하고 실습하기 위한 개발 프로젝트.

    • 유저를 고려한 기획은 후순위
  • DB 페이지가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아티클'인지 '인사이트'인지

    • 제 1 정체성은 아티클 모음집
    • 아티클 + 인사이트 덧붙이기

다음 스텝

  • 역할분담에 대한 논의 (파트별로 리딩할 건지?)
  • 레이아웃 결정: 컨텐츠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오늘 하루를 회고하며...

갑자기 왜 이렇게 바쁘지?


갑자기.... 바쁘다...
하지만 바쁜 거 좋아..
Framer 강의 정리는 챕터 별로 한번에 적어둘 예정.
오늘 1-6까지 들음.
진짜 바쁘네 나 이거 감당가능한가? 해야지 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