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코드에서의 첫 4주 파운데이션 코스를 마쳤다. 위코드에 오기 전 나와 개발의 관계를 한 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고, 위코드에서의 한 달을 돌아보자.
2012년부터 꾸준히 플래너를 써오고 있는 나, 연말이 되면 항상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는 한다. 개발자가 된 후 처음 해보는 연간 피드백/플래닝!
Reflection of my life in 2022. This might not that interesting to you t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