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보안실 (1)

hyun_w·2026년 4월 1일

VDI :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활용 예시: 콜센터 상담원 500명의 PC 환경을 관리자가 서버에서 한 번에 업데이트합니다. 신입 사원이 오면 새로운 PC 세팅을 할 필요 없이 VDI 계정만 하나 더 만들어주면 끝납니다.

AP : access point

무선 AP(Access Point)는 유선 네트워크 신호를 무선 주파수(Wi-Fi)로 변환하여 노트북, 스마트폰 등 무선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중계 장치입니다. 공유기와 달리 라우팅 기능 없이 유선 랜을 무선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하며, 기업이나 넓은 공간에서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FGS :

Foreground Services (전면 서비스):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사용자가 직접 인지할 수 있는 앱 서비스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음악 플레이어나 내비게이션처럼 상태 표시줄에 아이콘이 나타나며 백그라운드에서도 계속 작동해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WIPS : (Wireless Intrusion Prevention System)

기업이나 기관의 무선 네트워크(Wi-Fi) 환경을 24시간 감시하면서 허가되지 않은 접속이나 해킹 시도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무선 전용 보안 보안요원'

VPN (가상 사설망, Virtual Private Network) : 보안이 유지되는 연결 통로

VPN의 핵심 역할
인터넷은 원래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입니다. VPN은 이 위에서 크게 두 가지 일을 합니다.
- 터널링 (Tunneling): 공용 인터넷 안에 외부인이 절대 들여다볼 수 없는 '전용 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 암호화 (Encryption): 터널 안을 지나가는 데이터를 암호로 만듭니다. 설령 해커가 데이터를 훔쳐가도 내용을 알아볼 수 없게 만듭니다.

NAC : Network Access Control, 네트워크 접근 제어 (출입국 심사)

NAC는 네트워크에 접속하려는 모든 기기(PC, 스마트폰, 프린터 등)가 누구의 것인지, 보안 상태는 깨끗한지를 검사해서 접속을 허용하거나 거부하는 시스템입니다.

DLP : DLP(Data Loss Prevention)

DLP(Data Loss Prevention)는 우리말로 '데이터 유출 방지'라고 합니다. 기업 내부의 중요한 정보(기밀문서, 개인정보, 설계도 등)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감시하고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DRM :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 디지털 저작권 관리

DRM은 데이터 파일 그 자체에 암호를 걸어 보호하는 방식
💡 "사용자가 AP를 통해 접속하면, NAC가 기기를 검사하고 VPN 터널을 통해 VDI에 연결합니다. WIPS는 무선 해킹을 감시하고, DLP는 파일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으며, 만약 파일이 유출되더라도 DRM이 걸려 있어 아무나 열어볼 수 없습니다."

☁️ 클라우드(Cloud) = 인터넷 기반 컴퓨팅
SaaS, PaaS, IaaS :

구분IaaSPaaSSaaS
관리 범위인프라만 제공개발 환경까지 제공전부 제공
사용자 역할서버부터 다 설정코드만 작성그냥 사용
난이도어려움중간쉬움
자유도높음중간낮음
대표기업AWS, MS AzureGoogle Cloud Platform, HerokuGmail, Slack

💡 클라우드 특징
1. 유연성(Flexibility): 필요할 때만 서버/저장공간 사용
2. 확장성(Scalability): 사용량 증가 시 바로 늘릴 수 있음
3. 비용 효율(Cost-effective): 직접 서버를 사서 관리하지 않아도 됨
4. 접근성(Accessibility): 인터넷만 있으면 어디서든 접속 가능


PNS server : PNS(Push Notification Service) server

스마트폰 앱을 사용 중이지 않을 때도 실시간으로 메시지나 알림을 보내주는 '알림 배달부' 역할을 하는 서버입니다.
카톡이 왔을 때 화면 상단에 뜨는 알림, 뉴스 속보 팝업 등이 모두 이 PNS를 통해 전달됩니다.

PNS 서버의 작동 과정

  1. 발생: 앱 서비스 서버(카톡, 은행 등)에서 보낼 알림이 생깁니다.

  2. 요청: 서비스 서버가 해당 플랫폼의 PNS 서버에게 "A라는 사용자에게 이 메시지 좀 전해줘"라고 요청합니다.

  3. 전달: PNS 서버는 사용자의 기기(스마트폰)를 찾아 알림을 쏴줍니다.

  4. 수신: 스마트폰 운영체제(iOS/Android)가 이 신호를 받아 화면에 띄워줍니다

💡 대표적인 PNS 종류

스마트폰 운영체제마다 사용하는 전용 PNS가 다릅니다.
FCM (Firebase Cloud Messaging): 구글에서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알림의 표준입니다.
APNs (Apple Push Notification service): 애플에서 제공하며, 아이폰/아이패드 알림을 담당합니다.
WNS (Windows Push Notification Services): 윈도우용 알림 서비스입니다.

FGS : (Firewall Gate System)

기존의 단순한 방화벽을 넘어, 여러 가지 보안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 통합한 '지능형 보안 관문'입니다.

통합 보안: 방화벽 기능은 기본이고, VPN, IPS(침입 방지), 안티바이러스 등을 한꺼번에 수행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제어: 단순 IP 차단이 아니라, "이 사용자는 그룹웨어는 접속 가능하지만,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는 안 돼"처럼 앱 단위로 통제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