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관리
- 이슈 관리를 위해 사용중인 도구
- 깃헙 이슈
- Jira
- 노션
- 칸반
- 스프린트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체계적으로 쉽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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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폴 & 애자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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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 복잡한 제품을 개발하고, 유지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
- 작은 목표를 짧은 주기로 점진적이며 경험적으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관리 프레임워크
-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성취감을 충족하며 협업할 수 있게하여, 복잡하고 정교한 제품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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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특징
- 기능/개선점에 대한 우선 순위 부여
- 개발 주기 적절히 정하고 주기마다 실제 동작할 수 있는 결과 제공
- 매일 15분 정도의 스크럼 미팅 회의 갖지
- 개발 주기마다 적용할 기능이나 개선에 대한 목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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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
- 필요한 작업 목록을 우선순위와 종속 단계에 따라 나열
- 팀이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최대 과제 수를 제한
- 행과열을 이용해 우선순위와 업무 단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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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과 칸반은 반대가 아니다. And or With다
코치들의 꿀팁
Q. 이슈 해결 중 연관 이슈가 발생했을 때 새로운 이슈를 추가 등록해야할까요, 기존 이슈에 수정해서 처리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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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시간 필수, 추정 시간 4시간이 넘지 않도록, Assignee 또한 한 명이 담당, 여러명이 담당자로 들어간다면 쪼개져야할 이슈로 보고 분리, 추정 시간과 얼마나 다른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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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 파악 후 티켓 바로 나눔, 기획자가 티켓보며 추적가능 하도록, API 단위로, 잘 모르는 도메인은 기술 단위로, 일정 밀릴 것 같으면 쪼개서 미리 나갈 것 먼저 나가기
일정 추정
- 작업이 밀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 지표가 없는 상태에서 어떤 기준으로 일정 추정을 하면 좋을지..?
일정 추정이 필요한 이유
- 팀 프로젝트 요구사항이 있고 충족해야함
- 한정된 투자금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운영 가능
- 시장은 너그러이 기다려주지 않으므로
- 프로젝트 추정은 어려움
- 정확한 일정 추정은 사실상 불가능
- 숙달하는 것이 중요
- 프로젝트 추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요구 조건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워야 프로젝트 계획을 성공적으로 세울 수 있다.
How to 일정 추정
- 전문가 판단, 시뮬레이션, PERT, CPM 등..
- 먼저 추정치를 활용해 일정 추정
정확한 추정치를 활용
- 프로젝트를 더 작은 작업으로 분해
- 큰 프로젝트 작은 작업으로 분해
- 긴 추정치에는 예상 밖의 문제 숨어듦
- 예상치 못한 하위 작업이 나타날 가능성 줄어듦
-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닌 확률 분포로 생각
- 우린 가장 낙관적인 예측으로 생각
- 우리가 의존하는 정보는 최상의 시나리오부터 최악의 시나리오를 아우르는 결과 범위에 대한 확률 분포라고 생각하기
- 실제 업무 담당자가 추정
- 사람마다 역량이나 익숙함 정도가 다름
- 가능한 작업자 기준으로 추정할 수 있는 시간으로
- 범위가 커질 수 있는 작업 타임 박스로 제한
- 자료 조사나 기술 검토 시 시간을 쓸 수 있는 만큼 쓸수는 있지만..
- 투자한 시간 대비 수익은 줄어들고 비용은 증가
- 시간 제약이 없는 활동에 정해진 양의 시간을 배정
코치들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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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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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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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개발하는 시간인지 배포까지 포함하는 시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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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한 일정대로 프로젝트가 진행안될때
- 스프린트 단위로 추정, 실행 반복
- 구체적인 목표와 측정 가능한 마일스톤 정의
- 목표를 향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는데 도움
숙제
- 이슈 관리 방법과 일정 추정 계획을 논의해 스레드에 공유
- 처음부터 너무 완벽한 계획 세우려고 X
- 반복을 통해 개선해나가는 경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