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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운 것
2. 아쉬운 것
3. 적용할 것
좀 더 깊은 피그마 활용법과 UI 디자인에 대해 배웠다.
개인 과제를 진행하면서 배웠던 피그마 툴을 활용하여 새로운 UI를 직접 디자인해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
앞 전의 강의들보다 과제가 조금 힘들었지만 그만큼 배운 것이 많다. (클론 디자인 빨리해..)
개인과제를 진행하면서 컴포넌트를 너무 남발하는 것 아닌가 고민도 있었고, 특히 가로 캐러셀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완성하지 못 했는데 과제 해설 영상을 보며 캐러셀을 완성했고 'UI 디자인의 모든 것' 강의를 들으며 좀 더 효율적으로 컴포넌츠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도 배웠다.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서 튜터님께 질문 드리는 것에 대해서 좀 더 부담감을 덜 수 있었고 나는 어떻게 캠프를 진행해나갈지 혼자 자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과제를 진행해야 할 때는 마음이 급해서 딴짓을 잘 하지는 않지만 강의를 들을 때는 딴짓을 하고 집중을 하지 못 할 때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