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 d+8.

박예지·2025년 2월 3일

[UIUX] T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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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분석하는 내 모습)

📌 과제 2

디자인 원칙을 활용한 레퍼런스 분석

나쁜 사례 2 🙅


(출처 : 뽈레)

게슈탈트 심리학 > 근접성의 원리

💡
가까이 위치한 요소들끼리 관련이 있다고 느껴진다.

식당 이름과 영업 정보 텍스트가 너무 떨어져서 배치되어있고 리스트 아이템간의 여백이 가까워서 영업 정보 텍스트가 어디 식당의 정보인지 한 눈에 알기가 어려웠다.

리스트 아이템의 사진과 텍스트 간의 여백과 비슷하게 아이템 간의 여백을 적용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리스트 아이템 간의 여백을 좀 더 키우거나 사진과 텍스트 사이의 여백을 줄이거나 혹은 선을 그어 표시하면 분리되어 보일 것 같다.

(근데 여긴 진짜 맛집)

UX/UI 심리학 법칙 > 밀러의 법칙

💡
정보를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어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정보들이 그룹화가 되어있지만 평가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보면 리뷰가 쭉 나오는데 리뷰가 많으면 많을 수록 리뷰 섹션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

위로 가기 버튼을 추가하여 한 번에 화면 최상단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거나 탭으로 나눠 더 뚜렷하게 그룹화를 하고 리뷰 탭에서만 리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 외

(디자인 원칙에 관한 내용은 아니지만 사용해보며 느낀점)

  • 아이폰 사용자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며 이전 페이지로 이동하려 할 때 별점이 함께 스와이프 되며 점수를 잘 못 매길 확률이 크다.
  • 악의적으로 리뷰를 쓴다던가 별점을 매긴다면 점주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 거의 없어보인다.
  • 식당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리뷰에서는 장소 태그를 생략해도 될 것 같다.
  • 사용자가 올린 사진들이 가게의 썸네일로 적용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단순히 리뷰를 작성하고 커뮤니티처럼 서로 추천하는 것을 넘어 그 식당을 선택해서 방문하는 것까지가 이 어플의 사용자 흐름이라고 생각하는데 리뷰 확인에는 용이하나 식당 정보를 확인하기에는 명시되어있는 정보가 부족하여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네이버지도나 카카오지도까지 확인해야할 것 같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 이 어플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부족하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 같다.
  • 리워드나 별 다른 컨텐츠가 따로 없기 때문에 신규 사용자가 진득하게 리뷰를 작성도록 유도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

굳이 나쁜점만 찾아보려고 한 것이기 때문에 나쁜점에 대해 이렇게 길게 작성하였지만

  1. 나와 가까이 있는 식당들의 리뷰들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
  2. 커뮤니티의 성격이 짙어 좀 더 솔직하고 재미있는 리뷰들을 볼 수 있다는 점 (👍)

위와 같은 장점이 있고 데이트를 한다던가 친구들을 만났을 때 꽤 많이 사용할 것 같다.

🔗 참고 :
https://m.blog.naver.com/h1deandseek/222602384452
뽈레 앱스토어 리뷰

좋은 사례 2 🙆

(출처 : 다이닝 코드 - 먹죽귀님의 프로필)

UX/UI 심리학 법칙 > 밀러의 법칙

정보들의 그룹화가 잘 되어있고 그 갯수가 많지 않아 빠르게 훑어볼 수 있다.
또한 아이템 간의 여백과 배경과의 색상 차이로 인해 서로 독립적인 개체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이렇게 사용자 활동에 대한 맞춤 컨텐츠를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리뷰를 쓰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은 시도라고 느껴진다.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Recap 같이)

UX/UI 비주얼 디자인 원칙 > 대비

💡
특정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요소간의 차이를 두는 것

텍스트의 크기와 색상의 변화를 주어 특정 부분들은 강조하고 사용자 시선의 흐름을 정의하였다.
또한 리뷰를 짧게 읽어볼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가 궁금증을 느끼고 클릭을 하도록 유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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