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3일 놀다가 공부하려니 죽을 맛 🥵
📌 과제 2
디자인 원칙을 활용한 레퍼런스 분석
(출처 : 캐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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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은 선택지의 개수와 복잡성에 비례하여 늘어난다.
이 세장의 사진이 식당 목록에서 하나의 식당을 클릭했을 때 보여지는 전체 화면이다.
편의 시설, 리뷰, 사진, 메뉴 등과 같은 내용은 사용자의 작업에 영향을 미칠만한 내용들이다.
하지만 그 내용들을 홈 탭에 너무 늘어놓아 사용자가 받아들여야하는 내용의 양이 너무 많다.
안내 사항의 내용들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은 있지만 모두 펼쳐진 채로 있어 사용자는 정말 원하는 내용을 찾기 위해 계속 스크롤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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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인 크기를 사용하여 구성의 중요도와 순위를 표시하는 것

캐치 테이블은 원하는 식당을 예약하기 위한 어플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작업은 예약이다.
하지만 예약 섹션의 크기가 다른 섹션들보다 작다.

(출처 : 캐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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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위치한 요소들끼리 관련이 있다고 느껴진다.
각 섹션마다 제목이 있고 관련 내용들이 위치해있다. 제목과 알맞는 요소들이 근접하여 위치하고 있어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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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어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앞서 들었던 나쁜 사례와 비교해봤을 때 사용자가 주요한 작업 (원격 줄서기) 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내용들만 남겨놓아 사용자가 정보를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그러한 내용들을 그룹화하여 배치시켰고 각 섹션의 내용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제목을 기입하여 명확성을 높였다.
부가적인 설명을 위한 요소들을 툴팁이나 더보기 버튼 등으로 표현하여 레이아웃을 해치거나 컨텐츠의 길이를 늘리지 않고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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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원칙을 활용한 디자인 레퍼런스 분석은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두개의 어플을 비교해보았기 때문에 몇자 적어보자면..
(📢 캐치 테이블 예약 화면은 위에서 첨부했으니 테이블링만첨부)
사용자가 원격 줄서기 버튼을 클릭했을 때, 대기 완료까지의 진행과정이다.
전체 화면 크기의 한 페이지에 하나의 작업만을 배치했다.
대기 신청을 완료했다면 내 계정의 카카오톡으로 알림톡이 오고 맨 마지막 사진처럼 내 대기 순서를 확인할 수 있는 알림창이 뜬다.
물론 내가 이 어플들을 통해 실제로 예약을 하고 가서 식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경험이 실사용자들의 경험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말은 못 하지만 인터페이스 확인을 위해 잠깐의 절차를 진행해본 결과 테이블링이 좀 더 정돈된 UI/UX를 제공한다고 느껴졌다.
캐치 테이블에서 예약을 했을 때 한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화면 요소들 (날짜, 인원, 시간 선택)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전체 화면이 아닌 화면에서 과정을 진행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좀 더 급박하게 진행을 한 느낌이 든다.
또한 테이블링은 현재 상황 (몇 팀 대기 중)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서 사용자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기 팀이 너무 많으면 다른 식당을 간다던지 등)
하지만 캐치 테이블은 총 몇 건의 예약을 받을 수 있고 현재 얼마나 예약이 되어있는지 알 수 없어 흑백 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처럼 경쟁이 치열할 경우 사용자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식당 내부 사정이라 공개가 불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