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를 활용할 때 사람 의도와 목적과 다르게 행동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위험도에 따라 AI 에이전트의 활동에 대한 사람의 개입이 필요할 수 있다.
워크플로우 안에 사람 승인 절차를 포함해서 제어하는 방식을 보통 human in loop라 한다.
사람 승인이 구현된 코드를 보고 실습을 했다. 에이전트 상태를 관리해서 중단해도 재개할 수 있도록 하면서 위험도에 따른 정책으로 사람 승인 절차를 필요한 곳에 넣어서 관리하는 방식이다.
계획서 작업을 마무리하고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구현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팀 프로젝트를 전에 경험을 해서 좀 더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 같다. 하네스 관련 실험으로 의도를 계획에서 구현까지 갈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실험하고 있다. 내가 가진 추상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과 내 안에 정리 되어 있지 않은 애매한 것들과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계속 부딪히게 된다.
결국 그 내용을 부분적으로 흡수하고 AI에 맡기는 방향으로 가는데 어쩔 수 없이 추상적이고 큰 방향만 잡게 된다.
방금 생각이 났는데 지금 실험하는 방향의 반대 방향도 고려하면 괜찮아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