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우에서 가능한 시나리오 별로 예상된 결과 값과 실행 값을 비교해서 평가를 테스트한다. 모든 시나리오에 대해서 트레이스가 되도록 하여 결과가 신뢰할 수 있도록 평가가 가능하다.
계획서를 작성하고 계획서대로 구현을 하고 난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방향 설정과 수정을 하고 있다. 최대한 뼈대를 완성하고 분업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 같다.
자유도를 높게 주어서 분업을 하는 방향은 활용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결국 할 수 있는 만큼을 적절히 제어를 해서 틀을 잡아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주제 선정을 어려운 것으로 해서 조금 더 신경 써야 하지만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