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금요일에 했던 내용을 복습했다. 즉, 프로젝트를 사용자가 편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이미지로 만들고 도커 허브에 올리고 사용자는 도커 컴포즈를 통해 간단한 명령어로 이미지를 받고 조립하여 테스트 또는 실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프로젝트를 도커를 이용해서 이미지 배포와 사용자 입장에서 실행하는 것까지 실습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도커를 활용해서 이미지를 배포하고 테스트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네스를 만들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뼈대를 만드는 데 여러 가지 고려할 것들이 많아서 무엇부터 구축을 해야 할 지 감이 오지 않는데 지금은 필요할 때마다 만드는 방식과 모듈을 하나씩 만들어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완성이 되면 시스템 자체가 경험을 쌓아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