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를 통해서 피지컬 AI 현재 상황과 앞으로 해결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자료에 따르면 지금 액추에이터로 비교적 간단히 하드웨어들을 만들 수 있고 점점 활용하기 위한 개발이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 시급히 공장의 노하우를 피지컬 AI가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아직 해결되지 않은 "손"을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될 것이라고 한다.
도커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도커 파일과 컴포즈 파일이 필요하고 이를 명령어를 활용해서 이미지를 올리고 받을 수 있고 컨테이너까지 만들어서 활용 가능하다.
즉, 이를 이용하면 쉽게 배포, 운영이 가능하다.
이전에 작업한 프로젝트를 이미지로 배포했다.
피지컬 AI 소식은 새로웠던 것 같다. 생각보다 이미 가까이에 기술이 접근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이제 또 새로운 조를 만나서 프로젝트를 하게 되는데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을 잘 정리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정리가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