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완성도 있는 쇼핑몰? << 여기도 백엔드 작업이 엄청 많음 (o)
PT 관리 웹사이트 (o)
Sns
일정 공유 달력(캘린더 어플) - 여러개 플랫폼을 연결시키는 캘린더 어플
-기술적으로 내세울만한 기능은 많지 않아서 아쉽
코딩테스트 서버 구축?(문제를 만들고, 클라이언트로부터 요청(답)을 받아서, 결과를 출력시켜주는(응답)) - 좋아요 기능/싫어요 기능(docker) (o)
aws처럼 페이지를 만들어서, 놀고있는 pc(서버)의 인스턴스들을 중계받아서 다른 업체한테 공유해주는 사이트(백엔드 + 인프라 + 네트워크) - 1달 안에 어려울 가능성 높음
만개의 레시피 - 오늘의 저녁 추천, 요리 재료를 사기 위해 마켓들과 연결해주는 기능, 레시피 찾아주는 기능, (o)
기능을 많이 만들어봐야 하기 때문에, 이력서를 생각하면 여행, 만개의 레시피가 더 나을 것 같음
금융관련 코딩(업비트)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잘 모아놨다가 필요할떄마다 보여주는 캐싱 기능도 쉬운게 아님.(my sql에 집어넣는다고 그냥 들어가지도 않을 거임, 그래서 인프라가 많이 필요해짐)
레디스, 엘라스틱 서치,
‘감자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