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 4.4 함수 호출과 this, 프로토타입 체이닝을 읽었다. 헷갈렸던 프로토타입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다.

  • BYOM 첫 로그인 컴포넌트의 render 메소드에 너무 많은 div 태그들이 있어 UI 레이어 역할을 하는 Presentational Component와 데이터를 다루는 Container Component로 나누었다. 하다보니 개념에 따라 폴더를 나누는 것도 어려웠다. 재사용이 가능한 Button, Input 같은 컴포넌트 들은 src/components/Button 와 같이 각각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하도록 하였다. route 별 컴포넌트도 UI를 담당하는 Presentational Component를 만들어서 데이터를 만지는 Container 컴포넌트가 가지고 있는 state를 props으로 넘겨주는 방법을 사용했다. state를 다루는 컴포넌트와 UI 담당 컴포넌트로 구분하니 코드가 더 보기 쉬워 지고 컴포넌트를 재사용하기 쉬워졌다. 근데.. Dan Abramov는 더 이상 이렇게 컴포넌트를 나누는 방법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기서 React Hooks 개념을 쓸 수 있다고 하는데 흠 아직 잘 모르겠다.

  • User model을 추가하여 이미 존재하는 닉네임이면 사용자에게 알려주도록 하였다.

  • socket 연결에 문제가 생기면 연결 오류메세지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도록 하였다.

  • 프로젝트를 기간 내에 개발하기 위해서 내가 쓸 수 있는 시간과 능력치를 고려한 목표를 다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