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는 개발을 위해 코드를 짤 줄 알아야 하듯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프론트를 더 잘 설계하기 위해 전체 시스템을 어느 정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단순 퍼블리싱을 넘어선 서비스의 구조, 흐름, 데이터 설계까지 이해하는 것

깃허브 기본은 이 글을 참고하면 된다. 협업 프로젝트에서는 여러 사람이 각자 맡은 기능을 동시에 개발하기 때문에 코드가 빠르게 쌓이고 충돌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누가 어떤 버전에서 어떤 기능을 구현했는지 명확하게 기록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코드를 되돌리거나 변경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 이번에는 AWS Amplify를 활용해 빠르게 배포를 진행해보았다. 원래는 S3 + SSG 조합으로 배포할 계획이었지만, 초기 세팅 과정에서 직접 구성해야 하는 요소가 많아 시간이 필요했다.

이전 글에서 AI에 대한 개념을 다루고 나서, 이걸 직접 내 서비스에 붙여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팀원들과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RAG 기반 AI 기능을 붙여보기로 했다. 실습 대상은 지도 기반 개인화 통신사 제휴처 할인 서비스이다.

요즘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에 가장 관심이 많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정적은 빌드시점 태일윈드같은 코드를 작성할 때 이미 클래스 이름이나 값이 확정되어 있고, 브라우저는 그 결과를 그대로 적용. JS 실행과 무관함. 미리정해놓음. 컴파일된 결과를 사용 동적은 런타임실행시점 cssinjs같이 JS가 실행될 때 상태나 테마 값에 따라 스타

깃, 깃허브는 우리가 협업할 때 필요한 협업 도구입니다 (어디가서 모른다고 하면 협업 경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보통 개인 깃허브에만 커밋메세지 넣어서 올려보신분들이 많으실텐데, 그 이상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 깃 vs 깃허브 우선 깃과 깃허브를 같은